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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 극장판 유료시시회 후기

걸즈 & 판처 극장판 유료시시회 후기

오늘도 살아가리라~|2016년 8월 15일

1.걸즈 & 판처 극장판을 제대로 볼려면 무조건 4DX로 봐야한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직접 보니 역시나 최고였습니다. 전차가 전진할 때의 좌석의 진동과 움직임, 앞에서 불어오는 바람, 포를 날릴때 귓전를 때리는 공기에,물웅덩이에서 포를 쏠때 물뿌림 효과까지,4DX에서 보여줄 수 있는 효과와 걸판의 전차전이 만난 것은 최상의 조합이였습니다.하지만 비눗방울은 깨더군요.(목욕장면 나올때 갑자기 비눗방울 나오는 것을 보고 웃었음.....) 2.스토리가 좀 억지스러운 부분은 있긴하지만 이것을 만회한 것 이상으로 전차액션씬이 훌륭합니다.TVA때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극장판은 그 이상을 보여주더군요. 2.안치오전은 예전에 재미있게 봤었지만 이미 OVA로 나온것을 극장으로 옮겨 봤자 뭐가

걸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걸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될대로 되라지|2016년 8월 15일

CGV 센텀시티에서 봤습니다. 토요일에 보고싶었는데 어쩌다가 오늘 보게 됐네요.나온 엽서는 올스타 대장님들 그리고 필름은 특제 나폴리탄을 권하는 페퍼로니. 필름 뽑기는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주인공팀이나 안쵸비가 나왔으면 좋았으련만 이게 어딥니까? 이하 스포일러 담긴 감상문==================================================================================== 1. 극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치하땅학원의 예상 이상의 무능함? 근성론?에 암걸릴뻔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구일본군의 전차가 퍼싱을 격파하다니... 이건 까는건지 칭찬하는건지... 2. 다즐링과 케이는 학교에 건의해서 어서 전차 바꾸시길. 아니 비행기는 그런걸 굴리면서 전차는

걸즈 앤 판처 극장판 유료 시사회

걸즈 앤 판처 극장판 유료 시사회

Dark illusion|2016년 8월 15일

유료 시사회는 TV판에서 대충 넘어갔던 안치오전(OVA) + 대학 선발전(극장판)으로 약 3시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래 오늘까지였지만 8월 20~21일로 2차 유료 시사회도 결정난 모양. 나는 저번주 토요일과 오늘 2번에 걸쳐서 4DX로 관람하고 왔다. 요즘 잡는 게임마다 너무나 형편없어서 완전히 탈력, 재미없는 인생을 보내다가 마침 걸판이 4DX로 상영한다길래 생각없이 그냥 한 번 보고 왔다가 삶의 활력을 얻었다. 걸판 아저씨들의 입버릇인 '걸판은 좋다' 가 이제 이해가 간다. 이건 정말 걸판은 좋다...라는 함축된 표현 외에는 달리 말이 필요없는 결론. 2회차는 tv판으로 예습을 한 뒤에 봤는데 확실히 tv판만 보니 안치오전이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디테일한 에피소드가 필요했을 것 같다

걸판 극중의 지휘관 묘사 방식

걸판 극중의 지휘관 묘사 방식

たびがらす 걸판 극장판에서 오아라이 연합과 대학선발 간의 전력차는 압도적이라고 묘사되고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나 차이가 있는지는 미심쩍다. 적어도 오아라이 측이 압도적으로 우위였던 요소가 있다. 지휘관의 머릿수다. 결성 경위부터 소대급 전력의 집성부대 기미가 있는 오아라이 연합인데, 실은 각소대의 지휘관 클래스에는 중대~대대장을 여유롭게 맡을 수 있는 대장이 포진하고 있다. 극중에서 중대장과 부대장을 맡은 여섯명에 더해서 안초비와 미카도 지휘관 클래스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오아라이 측은 동시에 8부대의 독립 행동 가능한 유닛을 편성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한편 대학선발에서 지휘관 클래스라 할만한 건 아리스, 아즈미, 메구미, 루미 네명 뿐이다. 즉 동시에 편성 가능한 유닛의 숫자는 대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