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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감상-더 논할 필요가 없다.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감상-더 논할 필요가 없다.

1. 최고의 영화니까요. 솔직히 자살닦이 보고 그 날은 열통 뻗쳐서 다음날까지도 거의 일이 손에 안 잡힐 지경이었는데 이건 다른 의미로 뽕이 들어찹니다. 2. 뭐 단점이 없긴 않은데 그건 나중에 한 5회차쯤 찍으면 말하기로 하고 큰 화면+4dx로 인상적이었던 장면들 위주로. 1회차는 영등포였고 2회차는 여의도였는데 여의도가 훨씬 더 낫습니다. 진동의 세세함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큰 차이가 느껴지던 건 에어브러쉬더군요. 영등포는 소리만 커서 음량을 잡아먹고(단 전체적으로 여의도도 그렇고 음량을 극상폭음이니 어쩌니 해놓은 것에 비해서는 별로 크게 켜지도 않습니다. 메가박스 m2 관 같은데하고 비교하면 확연히 밀리는데 왜 음량까지 이렇게 약하게 해놓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에어브러쉬의 효과도 느끼기

걸즈&판처 극장판 스태프 인터뷰-스즈키 타카아키편

걸즈&판처 극장판 스태프 인터뷰-스즈키 타카아키편

おまち 걸즈&판처 스즈키 타카아키 인터뷰 걸판 극중의 지휘관 묘사 방식 TV판부터 고증 겸 슈퍼바이저로 작품에 참가하셨는데 구체적으로는 어떤 작업을 하시는 건가요? 스즈키 타카아키 캐릭터의 드라마를 만드는 건 감독님과 요시다 레이코 씨니까, 다양한 아이디어나 소재를 제공해 이야기의 두께를 부여하는 게 제 역할입니다. 시합전개도 어느 정도는 감독님의 구상이 있지만, 전장의 후보나 포메이션이나 움직임은 저도 제안합니다. 각본회의에서 이것도 아니다, 저것도 아니다라며 감독님이나 스기야마 키요시 프로듀서랑 의견을 나누고 다투고, 그런 밀덕들의 터무니 없는 구상을 요시다 씨가 가만히 듣고서 취사선택을 하면서 각본을 만듭니다. 작중의 밀리터리 드립은 각본회의 자리에서 결정하는건가요? 스즈키 타카아키

걸판 극장판의 아쉬운 점 세가지(스포일러 포함)

걸판 극장판의 아쉬운 점 세가지(스포일러 포함)

eggry.lab|2016년 8월 16일

블루레이 판으로 봤을 때부터 생각해왔던 부분인데, 극장판 정식개봉도 했고 이제 본 사람도 많으니 스포 염려 없이 한번 얘기해보려 합니다. 그렇다고 안 본 사람이 봐도 괜찮다는 얘긴 아니고; 여튼 이하 스포 만땅 1. 동기부여 아마도 트위터 등에서 제가 제일 비판했던 부분일 겁니다. 걸판 극장판에서 대학선발팀과 결전을 벌여야 하는 이유: 또 폐교 위기라서. 러X라이브도 또 폐교 클리셰 쓴다고 놀림당하는데, 그건 적어도 다른 학교기라도 하지 같은 학교가 두번 폐교를 빌미로 전차도를 해야한다니, 사실 허탈할 따름입니다. 그것도 TV판에서 문부성과 한 게 그냥 구두약속이라서 통수 친다는 식입니다. 같은 상황을 두번 써먹는 것도 허망한데 심지어 TV판에서 헛질 한 거란 결론이 되어버리는게죠.

걸장판 2회차 달린 후기

걸장판 2회차 달린 후기

덕질의 의미|2016년 8월 15일

으어 뽕이 다시 차오른다 가루판와 이이조 전리품s 걸판 TVA랑 이것이 진정한 안치오전 OVA는 꽤 재밌게 봤었지만 지금은 분명 걸판에 대한 뽕은 빠질대로 빠진 상태였는데 걸장판 보고 다시 뽕이 충전되었습니다. 아 오아라이로 성지순례 가고싶다.(...) 4DX라는 말에 안 가려던 거 억지로 갔는데 억지로 간 나 잘했어... 정말 잘했어.. 진짜 보길 잘 했네요. 4DX도 좋았지만 내용도 정말 제 취향의 시련 우정 승리의 왕도 스토리라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미호가 이번엔 정말 안 될지도...!! 하는데 마호랑 각 학교의 대장급들 오는 거 정말 좋았습니다 저 이런 스토리 진짜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좋네요ㅠㅠㅠㅠ 몇몇은 손발이 오그라들었다는 카츄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