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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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6/9 방송분 전격 해부
원래 오늘 새벽에 쓸까.. 하다가 졸려서 그냥 잤는데 아침에 방문객수 확인해보니 또 왠지 빨리 해야될것 같긔..ㄷㄷㄷ 오늘은 다섯시에 브로큰 발렌타인 단공이 있습니다요... 냠... 어제는 탈밴드부터 내귀에 도청장치.. 그리고 이전 방송분에 편집됬던 블랙백까지 총 22팀이나 나왔군요. 이 속도라면 다음주에 송도 예선 3차는 완결이 될수도? 어제 방송의 나름 여파라면... 캡쳐를 발캡쳐를 했네만 어쨌던 네이트 실검 1위에 무려 내귀에도청장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리뷰 궈궈(리뷰 순서는 실제 경연순서. 방송순서 아니묘...) 역시 탈밴드의 장점이라면 연륜에서 뭍어나오는 뭐 그런 애잔함? 그런데 심사평에서 지적받았다시피 편곡도 좀 그렇고 아무래
홍성흔,문규현 말소...
= 홍포 : 갈비뼈 미세골절 문규현 : 갈비뼈 손상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악 홍포 감 잡고 있는데 부상이라니 손나바카나!!!!!!!!! 우소다아아아아아아ㅠㅠ 우리팀 4번타자 당장 누가하노ㅡㅡ;; 대신 올라오는 사람은 황진수,정보명.........

탑밴드2 - 1회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 - 방영일자 5월 5일
(제 의견을 편하게 적는 공간이니 반말로 가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홍대에 밴드가 많기는 하지만, 촌놈인 내가 그런 밴드들의 세세한 정보나 역사를 알턱이 없다. 우선 기본정보는 제외하고, 내가 아는 선에서만 보고 적는 이야기임을 알린다. (결국 시청자의 입장에서....정도..) 세세한 자질 구래한 이야기는 접어두고, 정시퇴근만의 탑밴드2 - 1차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를 적도록 하겠다. 1. 슈퍼키드 VS 구텐버즈 VS 트랜스픽션. 1-1 슈퍼키드. "잘 살고 볼 일입니다." ★★★★ 탑밴드2의 첫번째 포문을 연 슈퍼키드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으로, "잘 살고 볼입니다."노래에 팀의 색깔이 잘 나타나는 것 같았다. 지금 현 세대의 모습을 잘 꼬집어낸 가사을 잘 풀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