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퇴근의 일곱색깔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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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화랑의 검
게임 규제다 중독이다 뭐다..그러니.. 게임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네요... 부모님은 공부에 대한 열망이 있으신데.. 저는 뭐..ㅎㅎ공부도 안하고..죽어라 게임하던 놈이었죠. 중학교 한 2학년?? 때.. 과외를 받으로 다녔었어요.. 방학동안 어떤 집(학원 아님..)에 애들(5~6명)이 모여서 1~2달 합숙을 하며... 선생님(애도 있는 아저씨..)에게 과외를 받았었는데.. 아침 먹고, 공부, 점심먹고, 공부, 저녁 먹고 공부...하는 그런 방식이었죠. 밖에도 잘 못나갔어요. 경대 근처였는데, 처음가보는 곳이기도 하고...선생님이 외출도 잘 허락을 안해 주셨죠.. 딱 하나.... 점심, 저녁 시간 밥먹고. 30분 정도... 게임을 할수 있었어요.. 거기에 있는 게임기는 삼성 껨보이~!!!!!!!!!!
탑밴드2 후기를 적어야 되는데.....
디아블로3를 하고 있어서................ 무기한 연기 중입니다.............. 활 좀 주세요;;;;;;;;;;;;

탑밴드2 - 1회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 - 방영일자 5월 5일
(제 의견을 편하게 적는 공간이니 반말로 가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홍대에 밴드가 많기는 하지만, 촌놈인 내가 그런 밴드들의 세세한 정보나 역사를 알턱이 없다. 우선 기본정보는 제외하고, 내가 아는 선에서만 보고 적는 이야기임을 알린다. (결국 시청자의 입장에서....정도..) 세세한 자질 구래한 이야기는 접어두고, 정시퇴근만의 탑밴드2 - 1차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를 적도록 하겠다. 1. 슈퍼키드 VS 구텐버즈 VS 트랜스픽션. 1-1 슈퍼키드. "잘 살고 볼 일입니다." ★★★★ 탑밴드2의 첫번째 포문을 연 슈퍼키드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으로, "잘 살고 볼입니다."노래에 팀의 색깔이 잘 나타나는 것 같았다. 지금 현 세대의 모습을 잘 꼬집어낸 가사을 잘 풀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