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린스
Posts
5 posts
라비린스
스토리는 전형적이고 막오락성을 띄고 있어서 각본으로는 별로인 영화. 하지만 판타지 익스플로이테이션 무비로 따지면 거의 절정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까 판타지에 판타지를 위한 아예 판타지에 입각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판타지라고 스토리가 지나치게 붕 뜬 것은 아니다. 특수효과는 세계관을 마무리하는 것이지 스토리도 억지스럽지만 결국 한 소녀의 혼란스런 세상에 대항하는 성장기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뜻이 있다고 난해하거나 지루한 철학적인 설교를 늘어놓은 것이 아니다. 다양한 수수께끼와 캐릭터들의 특성있는 행동과 상상력으로 스토리 재미와 의미를 채운다. 내가 한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던가, 혹은 내가 보는 것이 다른 의미일 수 있다던가. 이를 특수효과와 퍼펫 애니메
아이패드용 게임 해본것들 정리
템플 런그냥 쉴새없이 달린다. 근성과 깡따구로 달리다보면 끝이 보이겠지... 싶었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끝이 없다는걸 알고나서 충격. 그리고 아이패드로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아이폰으로 하는게 나을듯. 게임 자체가 간편하게 한판 하는 것도 있지만 코인 먹을때 기울여야 되는데 무게때문에 세워두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핏 폴! 러닝 액션 가로로 달리는건데 이건 왠지 끝이 있는것 같아보이는데 그래픽이 카툰 풍이라 나름대로 신박하다. 다만 죽으면 왠만해서는 처음부터 다시 해야되서 귀찮아서 안하는 중 라비린스 2 HD너무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잡고 패드에 손을 때기가 힘든듯. 근데 기울임 센서가 너무 민감해서 그런지 마이크로 컨트롤이 필수. 아이패드가 있다면 무조건 해보는것을 추천. 스왐피간편하게

청의 엑소시스트 환각의 미궁(라비린스)
PV보고 약간실망을했었는대 플레이 했을시 그대로더군요.. 그래도 적은 용량에도 불과하고 스토리에서는 풀보이스더라구요, OP 스토리 오쿠무라 유키오로 부터 훈련 장소가 될 환각의 미궁(라비린스)를 소개해줍니다 환각의 미궁(라비린스)에서 담당할 교수님들이 두분 오시죠 바루토 선생님과 조수인 노엘선생님이 들어옵니다. 환각의 미궁(라비린스)를 한층한층 클리어할때마다 알수없는 정체의 무리들이 환각의 미궁(라비린스)를 이용할려고 하는이야기죠 뭐.. 총 7일까지 있더군요 플레이어는 린과 유키오를 활용에 막혀 있던 루트를 찾거나 전투를 할때 번갈아가주면서 해줘야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중간에 꽤 중복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스킵은않되더군요,, 전투시스템에서는 각나오는 선택지를 이용해 동료들의 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