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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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발각의 이케와키 치즈루, 연인보다 주목받은 것은 '엄청난 체중 증가'!?
현재 공개중인 영화 '흉악'(凶悪)에 출연하고 있는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31). 동 작품은 논픽션 베스트셀러가 된 '흉악 언, 사형수의 고발'('신쵸45' 편집부 편/신쵸샤)를 원작으로 한 사회파 서스펜스다.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미해결 살인 사건을 파헤쳐가는 잡지 기자를 연기하고, 이케와키는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간병에 찌든 아내라는 역이다. 그 이케와키의 열애를 현재 발매중인 '프라이데이'(코단샤)가 전하고 있다. 9월 이케와키의 집에 그가 차로 마중나와 그대로 두 사람은 슈퍼에. 간장이나 맛술 등을 구매하면서 이케와키는 과자를 바구니가 가득 찰 정도로 쑤셔 넣고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이케와키는 스테이크를 희망했지만, 그는 거절한 모습. 그 뒤 약국과 다른 슈퍼에 갔는데, 모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그리고 사랑.
-언젠가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꺼야. 베르나르는 조용히 말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지. 우린 또 다시 고독해지고 모든게 다 그래. 그냥 흘러간 1년의 세월이 있을 뿐이지. 네 알아요. 조제가 말했다. (영화 속 '멋진 구름'의 일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우연히 보게 된 이 영화를 통해 제 마음 속 어느 한 구석도 치유가 된 듯 해요. 영원한 사랑이 없다는 말에 치유받았다는 것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남녀간의 사랑 또한 위와 같습니다. 사랑을 하고 상처받고 떠나보내고 또 다시 묵묵히 살아가는 조제가 좋습니다. 제 눈에는 그런 조제가 불행해보이지 않았어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장면들
김혜리 기자님의 추천으로 오랜만에 다시한번 보게 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대사가 많은편이 아니라 그런지, 따뜻한듯 건조한 장면들 때문인지 오랜만에 보는건데도 대사들이 생생히 기억나서 놀랐다. 밑으로는 좋아하는, 기억에 남는 영화속 장면들. 츠네오가 처음 조제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역시 본능.. 너무 맛있었던 된장국과 계란말이의 맛!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밥 먹고가란 권유를 이기지 못하고 등떠밀려 자리에 앉아 어딘가 초조(?)해 보이던 모습. 뭔가 안절부절해 보이던 츠네오. 그러나...ㅋㅋㅋㅋㅋㅋ 폭.풍.흡.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르르 찹찹 후루룩 쩝쩝.. 참 맛있게도 먹던ㅋㅋㅋㅋ 사실 츠마부키 사토시는 하정우 못지 않은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