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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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MAIZ STACCATO|2024년 12월 5일|만화/애니

원작이 워낙 유명한 작품이지요. 단편 소설도 뛰어나다고 하지만,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대단한 명작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동명의 제목이라니 대단한 자신감이네요. 원작과 동일한 내용을 기대했습니다만, 상당 부분 변경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요즘 시대에 맞게 변한 것 같고 애니화가 되면서 원작의 어둡고 비틀린 부분을 조금 더 순수하고 맑게 바꿔두었네요. 어두운 마장에서 일하던 츠네오가 이 작품에서는 다이빙 샵에서 일합니다. 조제는 바다속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며 이를 통해 '물고기들'에 대한 내용을 더욱 크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할머니도 조제를 무시하던 입장에서 그녀를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가 되.......

[유튜브] 국민 여동생 요즘

[유튜브] 국민 여동생 요즘

안녕하세요. 라미입니다. 지난 금요일 라미의 멀티뮤지엄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영상이 올라갔습니다. 의 이케와키 치즈루와 , 의 아다치 유미, 의 키타노 키이가 주인공입니다. 다들 버라이어티하게 살고 계셨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으로 찾아와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러브 호텔-도서관 만큼 멀어진 실사와 애니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멕시코 유학을 준비하는 대학생 츠네오는 다리가 불편한 조제의 ‘관리인’이 되는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할머니의 만류로 인해 집 밖으로 거의 나오지 못했던 조제는 츠네오와 함께 바다를 구경하는 등 외출하며 세상을 경험합니다. 2003년 작 실사 영화는 어땠나? 타나베 세이코의 소설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조제, 호랑이, 물고기들’은 태생적으로 2003년 작 동명의 영화와 비교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츠마부키 사토시와 이케와키 치즈루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는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쾌활한 바람둥이 츠네오와 마치 세상을 다 산 듯 쿨한 조제의 사랑은 결과적으로 이별에 이릅니다. 하지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3, 일본)

마작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 츠네오는우연히 손님들에게서 어떤 할머니가 끌고 다니는 정체불명의 유모차에 대한 얘기를 듣는다 그리고 어느날, 길을 가다가 우연히 할머니가 내리막길에서 놓쳐버린그 소문의 유모차를 만나게 되고, 유모차 안에 한 장애인 여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에게 이름을 묻자 그녀는 대답했다.내 이름은 "조제" 라고 ------------------------------ 얼마 전 이 영화를 리메이크한 "조제" 를 보고 와서 원작이 보고 싶어져 본 영화. 리메이크작에 비해서 원작은 훨씬 밝고 발랄하며진행이 빠르고 전개가 세세한 느낌이다. 리메이크작에서는 생략된 "호랑이" 라던가의미가 부여 되지 않고 장면으로만 지나간 "물고기들"의 의미를 알 수 있으며원작의 조제는 리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