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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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Candyman.202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1월 7일

2021년에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만든 캔디맨 시리즈의 최신작. ‘겟 아웃’, ‘어스’ 등으로 잘 알려진 ‘조던 필’이 공동 각본에 참여했다. 내용은 1977년 미국 시카고의 카브리니 그린에서 ‘셔먼 필즈’라는 흑인 남성이 어린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줬는데 흉측한 외모에 한 손에 갈고리를 끼고 있고 사탕에 면도날을 집어넣어서 백인 소녀를 다치게 했다는 이야기가 퍼져 백인 경찰들에게 맞아 죽었는데. 그로부터 40여년 후. 흑인 비주얼 아티스트 ‘앤서니 멕코이’가 카브리니 그린에서 전해지는 ’헬렌 라일‘의 캔디맨 전설을 듣고서 그에 관한 그림을 그리면서 ’캔디맨‘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작은 타이틀이 ‘캔디맨’이라서 뒤에 숫자가 붙지 않아 시리즈물로 보기 좀 애매한 구석이

'캔디맨'(2021)의 두번째 공식 트레일러

나인볼의 망상구현|2021년 7월 12일

- 개봉이 끝없이 미뤄져서 이거 개봉은 할 수 있나(...) 싶던 2020년판 캔디맨의 새 트레일러가 저번 달 30일에 공개되었었습니다. 작년의 임팩트 있는 첫 트레일러와 숏 트레일러에 이어서, 개봉을 앞두고 오랜만에 나오는 정식 트레일러라 반응이 뜨거웠지요. - 시리즈의 유명 BGM인 헬렌의 테마를 깔면서 이어지는 영상 안에는 꽤 흥미로운 정보가 많습니다. 일단 원조 캔디맨인 토니 토드가 영상으로 확인되었다는 부분이 있겠고, 주인공이 확실하게 미쳐가는 부분에서 과연 소문대로 그가 새로운 캔디맨인 것인지, 혹은 진짜 살인범인 것인지에 대한 대양한 해석을 할 여지를 주는 부분도 그렇겠고요.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캔디맨의 아이덴티티이기도 한 탄생 설화?)가 변경되었다는 점일

조던 필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5일

조던 필은 어떤 면에서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겟 아웃을 통해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길르 하는 데에 성공하면서도, 이를 장르적인 쾌감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이후에 어스에서는 그 이야기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약간은 애매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잘 보여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각본, 연출, 제작으로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티븐 연이 더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넷플릭스 공포추천 영화 겟아웃 결말 줄거리 해석

넷플릭스 공포추천 영화 겟아웃 결말 줄거리 해석

Der Sinn des Lebens|2021년 3월 9일

넷플릭스 공포추천 영화 겟아웃 결말 줄거리 해석이번주 공개된 Netflix 작품들 중에 당연 최고의 무비라고 생각하는 겟아웃! 나의 경우 예전에 봤는데, 다시 보고 싶을만큼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고로 내가 생각할때 최근에 볼만한 넷플릭스 영화추천을 꼭 해야한다면 GET OUT은 꼭 넣고 싶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조던필 천재 감독의 수작을 만나보시라! 공포라고 적었다고 막 귀신이 나온다던지, 매우 잔인하거나 고어틱하지는 않다. 귀신 안나오는 그런 무서운 영화?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오히려 미스터리 혹은 스릴러 쪽이라고 생각해도 틀린말은 아님. 근데 보는 중간에, 중후반부터 소름이 끼치기 시작하면서 정말 무서워진다.겟아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