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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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윤성효 감독.
벌써부터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기 보다는 압도적이지만, 그래도 전 일단 환영합니다. 누가 아나요, 윤성효 감독 부산서 포텐 터질지. 어차피 이 팀은 위에서 괴물들이랑 우승 경쟁하는 팀은 아니니까 윤성효 감독이 하고 싶은걸 하기는 더 좋을겁니다. 비교적 성적 부담이 적은 부산에서 수원서 겪었던 치욕을 씻어내도록 노력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레어템 슈퍼매치의 윤성효 장착했으니 상성 크리로 서울 잡을 수 있나염? 'ㅁ'
으엌ㅋㅋㅋㅋ 부산 감독 세제믿윤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예상치도 못한 카드라서 당황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선축구 끝나고 박종우와 우연히 만났다.
홍명보 자선축구 보고 집에 가던 길, 으슬으슬해서 몸 좀 녹이려 잠실 앞 음식점 육개장 한 그릇 먹고 나왔다. 그렇게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는데 들려오는 여자들의 비명소리. "꺅~ 오재석이닼ㅋㅋㅋㅋ" 오재석ㅋㅋㅋ 오싹이 요즘 인기가 많구나.. 계단에 멈춰서서 갈까 말까 생각하고 있으려니 위에 있던 아줌마의 한 마디. "저기 박종우다." 그 한 마디에 바로 몸을 돌려 달려나갔다. 나가보니 여자애들이 자동차 두 대 근처에서 꺅꺅. 오재석(+운전하던 누군가)가 있던 차는 창문을 열고 팬들 애정공세를 받아주고 있었다. 오재석이랑은 그냥 아이컨택하는걸로 만족하고 박종우는 어디있나 둘러보니 뒤에 있던 차 운전석에 있더라. 왠지 박종우네 차는 창문을 닫고 있었는데.. 그때 난 가방속에 숨겨뒀던

대승적인 차원에서 안익수 감독 성남 일화 감독 취임
부단 구단주인 정몽규 프로축구연맹 총재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허락을 해 옮길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몽규형... 이게 뭔소리여.. ;ㅁ; 한국 축구 대표적인 명문중 하나인 성남 일화의 대위기를 한국 프로축구계의 수장으로써 가만히 볼 수 없다..던가? 알고보니 대승적 차원에서 안익수를 내주고 홍명보를.... 안 감독이 성남으로 갈 것이라고 예견했다면 우리 팀의 김인완 수석코치가 대전으로 가는 것을 허락했을 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덕분에 부산은 선장과 부선장이 증발한 유령선이 되었습니다. 시즌중은 아니라지만 내년 시즌 구상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었을텐데, 다 새로 짜야되는건 어쩔 수 없겠지... 아.. 정말 내년시즌 뭔가 될 것 같았는데.. 공격수만 사오거나 지민이만 터져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