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
Posts
56 posts![K리그 클래식 5R 부산 2 : 0 성남 잡담 [브금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4/07/f0095594_516115325173f.jpeg)
K리그 클래식 5R 부산 2 : 0 성남 잡담 [브금주의]
JAJAJAJAJA 세제믿윤송 리메이크가 시급합니다. [] 4-2-3-1 1 이범영 2 박준강 6 이경렬 20 이정호 (c) 33 장학영 4 박종우 28 이종원 11 임상협 22 한지호 7 윌리암 10 호드리고 박용호의 부상으로 인한 이정호의 투입을 제외하고는 예상했던 라인업. 방승환과 이정기 둘 다 인상적이지 못했는데 호드리고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심사였던 경기. 결과: 부산 2 : 0 성남 득점자: 윌리암(18분, 도움: 호드리고), 윤영선o.g.(71분) 다행히도 샤빠가 왜 그리도 징징댔는지 이해가 될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준 성남덕에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공격에 있어서는 세제믿윤의 자칭 바르샤 축구 추구에 유일하게 부압하는 플레이인 미드필더의

부산 아이파크 의류 판매시작
3월 말에 판매시작!이라고 말하더니 딱 3월 마지막날에 판매시작하는것 봐라... 공홈도 연기까지 하고서도 시즌 시작 전날인가에 딱 오픈하더니.. 좀 제때에 일합시다 여러분;;;; 그런데 작년에는 어센틱만 딱 팔고 그외에는 왠 흰티셔츠밖에 안 팔더니 올해는 많이 늘어났다. 정작 가장 원하던 옷.. 선수들 인터뷰할때 입던 그 빨간옷은 안 보이지만 ㅠㅠ 그래도 저 트레이닝 저지들 매우 땡긴다. 홈 어센틱이랑 트레이닝저지랑 둘 다 질러버릴까 심각하게 고민중. 금전적 여유만 있었어도 저 20만원 세트사서 새벽에 조깅하며 축구선수 코스프레 했을텐데 ㅋㅋㅋㅋㅋ
[K리그 클래식] 3R (2) - 수원은 이제 정말 포항의 밥인가 보다
수원 0 : 2 포항 모처럼 가슴이 두근거리고 피가 끓는 경기를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전반에만 국한. 수원 팬 입장에선 씁쓸하겠지만, 포항 팬으로선 오늘 전반전 내용은 압권이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가야겠지만, 그냥 오늘 같은 모습만 유지해도 더 바랄 나위 없겠습니다. 상대 전적의 열세를 만회하고 설욕하러 달려드는 수원과 천적 관계를 확고히 하려는 포항. 오늘 경기는 시즌 초반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강한 라이벌 사이의 경기였기에 양 팀 모두 반드시 이기겠다는 치열함이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김두현 선수가 경기 초반 불의의 부상으로 실려 나가면서, 중원의 무게가 포항 쪽으로 확 쏠려 버린 것 같습니다. 물론 김두현 선수가 있었다 한들, 수원의 수비적 측면이 나아졌으리라

K리그 클래식 3R 부산 1 : 0 서울 잡담.. 외쳐!!
HAHAHAHA SJMY!! - 부산 유스 기금 전달에 최용수 감독은 왜 껴있지 ㅋㅋ - 우측 풀백으로 유지노 대신 신인 박준강이 나왔다. 신인인데 등번호는 무려 2번. 전방에는 방승환 복귀. 파그너는 빠졌네. 박용호는 서울전 출전불가 조항 풀렸나보다. - 저번 경기 다시 봤는데 윌리암이 잘하더라. 적극적이고 강하고 속도도 있고 시야도 있다. - 관중이 생각보다 좀 왔네. - 안양은 연막작전이 성공했엌ㅋㅋ 가솔현이네. 2부도 신인돌풍인가. 저 경기는 나중에 다시보기로 제대로 봐야겠다. 안양 유니폼 색 좋아.. 그리고 관중 많다! - 고명진 패스 어휴.. 저게 연결되네. 범영이 잘해줬다. - 고요한 패스에 뒷공간이 털렸어 ㄷㄷㄷ 대각선 움직임 봐라.. 준강이 데뷔전부터 서울 상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