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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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posts개인적으로 해봤던 한 주 동안의 삽질의 결론이
'그냥 평범하게 순위 신경쓰지 말고 플레이하면 된다.' 라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가장 긍정적인 결과일 지도 모르겠다. 복잡한 매커니즘을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즐기면 된다는 의미니까. 글로벌 판입니다. 일판은 몰라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삽질을 해봤다. 최대한의 점수를 낼 수 있는 기본적인 구성과 별개로, 점수가 75%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 순위 떨어뜨리는 유닛을 편성, 의도적으로 1위와 4위만 하면서 2위와 3위를 피해봤다. 사실 평균 2.5등이라는 가정하에서는 이게 가장 효율이 높은 구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게 효율이 높지는 않았다. 2.5등인 상황이라면 최고의 효율이 나와야겠지만 (그래도 1%~2% 내외의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실제로 평균 순위는 2.5등이 아니다.

2017.4.7. (12) 노스텔지아와의 첫 만남,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12) 노스텔지아와의 첫 만남,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호텔에 돌아오자마자 일단 짐을 다 던져놓고 둘 다 몸만 다시 빠져나왔다.나나 L君이나 너나할 것 없이 좀 전 시모노세키 역에서 했던 게임 정도로는 도저히 만족할 수 없는 상태. 뭐... 답은 언제나 그렇듯 늘 정해져 있기 마련이다(...)우리는 그냥 잠자코 밤이 되면 차를 몰고 볼링핀이 이끄는 그 곳으로 향하면 된다(...)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은코쿠라 역을 중심으로 우리 호텔과 정반대 편에 위치해 있다.게임센터야 굳이 라운드 원을 가지 않아도 시내에 있다곤 하지만, 차 끌고 가는 게 중요해서... 라운드 원의 위치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스쿠페스 - 머지않아 400랭...!
랭크만 400인게 아니라 이 게임을 시작한지 4년이 되려고 합니다!! 한 게임을 4년이나 할 수 있다니...대단해...이게 뭐 지뢰찾기 같은 것도 아니고...(...) 아니지. 가끔 생각날때나 좀 하고 치우는 게 아니라 늘 일정한 만큼을 했으니 더 대단하죠. 왠지 감개가 무량해지는데... 그간 여기다가 부은 돈도 조금씩이지만 돌이켜보면 장난이 아니었을테고, 러브라이브를 따라온 세월이 여기 고스란히 녹아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바꿔 말하면 이 게임은 무려 4년이 된 게임이란 얘기니...최근 게임들에 비교해보면 좀 소박하죠. 다른 게임을 만들고 싶어도 이 스쿠페스가 가지고 있는 무게감이란 게 장난이 아닌지라 아마 옮겨타거나 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크

글쿠 SS씰 하나 찜.
얼마 전에 뽑은 호노카 덕분에 점수가 대폭 상승. 기존에 쓰던 건 대부분 4800 중후반 정도의 스코어 SR이었는데 3장을 UR로 교체, 센터도 아쿠아 초기 SSR 마리에서 교체. 덕분에 스마일 파워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물론 씰로 각성하고 슬롯 뚫었는데 UR 호노카 나오자마자 탈락해서 이벤트 2회도 뛰지 못한 SR들이 안타깝긴 하지만 그정도야 UR 얻은 기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니. :D 기존 스마일 구성으론 죽었다 깨...는 정도면 곰호노카 덕분에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상식적인 확률범위 안에서는 절대 240만 점 돌파가 불가능했던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곡 구성이 잘 맞을 때 풀콤보 하면 230만 점 턱걸이 정도는 가능했겠지만 SS씰 받겠다고 최상위 3곡이 나올 때까지 굴리고, 풀콤보 할 때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