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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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 T1, 그리고 앞으로.

T1 & T1, 그리고 앞으로.

Eublady's warehouse.|2017년 7월 19일

무난하게 달성. 마스터 풀콤보 좀 해보겠다고 더 달렸는데, 정작 풀콤보는 못하고 플레이 횟수만 채운 셈이 됐다. 42500 pt에서 멈추는 것에 비해 스톤은 12개 정도 더 썼고, 회수된 스톤 5개에 S씰 하나 추가니까 사실상 손해. 뭐 요즘 들어선 효율보단 즐겜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니까 딱히 상관없긴 하다. 일단 목표점은 글로벌 세팅으로 일본어판 기준 T1을 3속성 모두 무리없이 진입하는 수준의 카드 파워를 갖추는 것이고, 그게 완료된 시점부터는 카드 수집도 완전히 즐겜하면서 SR 카드도 씰 각성 하면서 진행할 생각이지만,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다. 쿨 스코어 UR 2장은 더 얻어야 하고, 필요한 SSR 5~6장은 더 얻어야 하고, 회복 UR까지 목표 구성을 생각하면 2장 더

스쿠페스 - 신이벤트 [나카요시 매치] 도입으로 또 작은 변화가!

스쿠페스 - 신이벤트 [나카요시 매치] 도입으로 또 작은 변화가!

오늘은 스쿠페스에서 중요한 일이 세 개가 있었는데요 우선 루비 울레가 업뎃되었다는...이건 저한테나 중요한 일인가 (...) 그 다음엔 뮤즈의 마지막 노래인 코레카라가 업데이트되었다는 것. 그리고 세 번째로 신 형식의 이벤트인 나카요시 매치가 업데이트되었다는 점입니다. 위의 짤에서 가챠 미끄러지는 건 신경쓰지마셔요. 그래도 쓔레는 먹었으니까요. 하하헤헤헤나카요시 매치란 네 명의 플레이어가 서로 협력해서 미션 달성을 경주하는 이벤트라 하는데... 이런 형식의 이벤트가 원래 그렇듯이 고의 트롤링을 하는 사람을 제일 경계해야하고, 덱이 약해서 본의 아니게 남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매칭을 잘 해줘야 할텐데 아마 양쪽 다 제대로 안 될 게 뻔하기에(...) 그냥 그러려니 마음을 비워야 할 것 같습

이제 스코어랭킹 티어1은 무난히 진입되는 듯.

이제 스코어랭킹 티어1은 무난히 진입되는 듯.

Eublady's warehouse.|2017년 7월 3일

어제 저녁에 마무리할 때 매치p 18500점 정도 나오던데, 돌 하나 더 쓰면 하루 전에 점수 맞춰놓고 쉬어도 될 듯하다. 플레이 중에는 100위권 진입도 해보긴 했지만 오래가진 못했고, 보통은 200~300등 근처로 오가는 정도. 사실 순수하게 스코어링 능력보다 점수가 잘 올라가는 시간과 잘 내려가는 시간을 파악하고 유지하기 쉬운 시간대를 선택한 덕이 크다. 잘 안굴러가는 시간대는 평균 500등 밑으로 내려간다. 쿨 속성이 7트릭으로 3속성중 가장 강했는데, 이번 이벤트 기간에 보조티켓 11장으로 니코엄마 하나 뽑는 데 성공해서 호노카 특기를 올리고 3속성에 돌려썼더니 쿨이 최약체가 됐다. 500노트 60롱 아쿠아 기준 스마일은 평균 674k, 퓨어는 668k, 쿨은 653k 정도의

올해 동안 노려볼 UR들.

Eublady's warehouse.|2017년 7월 1일

쿨 속성 UR이 전멸 급이라 한동안은 쿨만 노려야 한다. 현재 고려하고 있는 것들은 8월 씰샵 서빙 우미, 8월 아쿠아 마리, 9월 이벤트 한정 쿨-칠복신 니코, 11월 씰샵 천녀 니코. 일단 1순위는 씰샵 서빙 우미였지만, 최근에 타속성 12%가 자속성 9%를 넘어서는 바람에 센터 필요성이 많이 줄어서 건너뛰게 될 것 같다. 아마도 지금 기준으로 1순위는 11월 씰샵 천녀 니코. 만약 천녀 니코와 마리를 둘 다 노린다고 하면 추가로 쿨 3학년 6% 센터도 있으면 좋겠지만, 쿨 3학년 6% 카드는 회복과 타이머 뿐이므로 적어도 올해는 고려할 필요가 없겠다. 그리고 마리도 아마 건너뛰고 니코에 올인하게 될 듯. 한 달에 모으는 스톤은 기본적으로 일일 30개, 로그인 6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