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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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posts하늘의 왕국 재래
제목을 이렇게 쓰고 보니 무슨 재림예수 관련 기독교(혹은 관련 사이비) 포스팅 같군요. 관심있는 분은 아시... 아니 이미 보셨겠지만 "킹덤 오브 헤븐" 감독판이 지난주 개봉했습니다. 개봉일 즉시 가서 보고싶었으나 상영시간 190분의 압박으로 결국 주말이 되어서야..;; 이게 2005년작이니 벌써 15년이 지난 셈이네요. 가장 많이 돌려본 DVD 타이틀 중 하나인지라 장면 진행이나 주요 대사는 반쯤 외울 지경이지만 역시 극장에서 본다는 경험은 새롭습니다. 포스터나 홍보 문구에 따르면 감독판으로는 세계 최초 개봉이라는데, 어떤 소스를 가져온건지 모르겠으나 상영관에 따라 편차가 큰 롯데시네마 단독인 것도 있어서 제가 본 영등포에서는 화질은 그냥저냥, 음질은 하아... 수준이었습니다만 뭐
리들리 스콧의 차기작인 "Gucci"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일단 이 작품은 지금 촬영중인 라스트 듀얼이 끝나면 정말 바로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미 레이디 가가는 캐스팅 확정이 된 상황이더군요. 오늘은 이 외의 배우들 이야기 입니다. 무려 로버트 드니로, 아담 드라이버, 알 파치노, 자레드 레토, 리브 카니, 잭 휴스턴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Raised by wolves
인류의 기원과 인간창조에 관한 영화나 시리즈는 언제나 나의 흥미를 자극했다. 스텐리 큐브릭의 스페이스 오딧세이 부터 에일리언과 프로메테우스로 이어지는 연작, 시리즈로는 웨스트 월드 등을 참 좋아한다. 이런 주제를 연출하는데는 현재로썬 단연 리들리 스콧 감독을 따라올자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새 HBO와 손잡고 Raised by wolves란 시리즈를 만들고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유튜브에서 소개받고 바로 다운받아 보기시작했는데 꽤 흥미로운 내용이다. 유신론자들과 무신론자들의 대립, 거기에 안드로이드와 네크로맨서의 등장등이 어루러지며 다소 심오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우화를 풀어가듯 차근차근 진행되 굉장히 이해하기가 쉽다. 조금더 묵직하고 철학적으로 풀어가는 내용을 기대한 사람이라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이 좀 뜨뜻 미지근 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20세기 영화사 (폭스를 떼어버렸더라구요?)가 디즈니에 인수 되는 통에, 이래저래 매우 뒤가 어려운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은 "아직 에이리언은 할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며, 다시 진활르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더군요. 대체 왜 알들을 싫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왜 이런 생명체가 만들어졌는가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었다며, 그리고 그 이제는 그 다음에 누가 이걸 건드렸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더군요. 이 영화도 정말 멀리 오긴 했는데.......솔직히 좀 걱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