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Posts
35 posts내년엔 야구 없습니다
한화, 내년에도 김성근 감독 체제로 '가닥' 적어도 저한테 내년엔 야구란 스포츠는 없습니다. Baseball이면 모를까... 김성근이란 사람은 제가 볼 땐 그냥 노망난 늙은이입니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시대에 뒤쳐진 퇴물일 뿐이죠. 이런 사람이 자기 노욕 하나로 선수들 갈아먹으면서 성적은 성적대로 말아먹고 팀의 미래까지 박살내버리는 꼴을 내년에도 보라구요? 한화그룹과 제가 전생에 무슨 악연을 맺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 회사가 저한테 이토록 불합리하기 짝이 없는 고통을 계속 안겨줄 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계도 뉴스도 안 볼 겁니다. 카톡의 야구친구도 다 언팔합니다. 그냥 야구는 없다고 생각해야 그나마 스트레스 덜 받겠네요.
![[히오스] 처음으로 사람이랑 한판함](https://img.zoomtrend.com/2015/06/15/c0105797_557ef988231ad.jpg)
[히오스] 처음으로 사람이랑 한판함
AI 경험치 225만을 다 먹어버려서(...) 처음으로 사람하고 한판 해봤습니다. 제 영웅은 가즈로. 라인에는 진짜 최소한 포탑 한기만 깔아서 계속 라인푸쉬 하게 하고 캠프 및 사원 위주로 플레이 하니까 그래도 할만하더라고요. 갓-즈로하십셔... 솔직히 초반부에 상대 갓즈로한테 공성뎀지 밀린건 안자랑.

『스파이』 감상평
1. 첩보물의 클리셰를 비틀며 다소 천박하다는 점에서는 『킹스맨: 시크릭 에이전트』를 떠올리게 하지만, 『킹스맨』보다 천박하고 유머러스한 영화입니다. 『스파이』가 추구하는 유머가 관객의 취향에 맞냐가 관건이죠. 저한텐 맞았습니다. 2. 주연이 펑퍼짐하며 서투르다는 점에서는 폴 블라트 시리즈가 생각나지만, 폴 블라트와는 달리 개그가 정형화되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드립도 어지간히 우려 먹어야 재미가 있지... 3. 욕데레, 츤데레, 혹은 하트먼 상사식 유머를 좋아하는 분들을 흐뭇하게 만들 수 있는 영화입니다. 4. 로즈 번의 시발데레 연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5. 제이슨 스타뎀(『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데커드 쇼)은 여러 의미로 통수를 날립니다. 초반에 등장할 땐

야매 감상.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Mad Max: Fury Road). 2015) 1. 어우야어우으아으아아아!! 2. 최근 영화 평점을 후하게 주는것같은데 이건 만점을 줘도 안아깝습니다. ㅇㅇ; 3. 진성 똘기를 가진 원감독의 30년 내공 + 블록버스터 자본이 그야말로 ㅂㄷㅂㄷ 4. 아무리 세기말 보물이라도 보물들이 너무 빛이 나는듯. ㅠㅠ 5. Remember Me! Remember Me. Remember Me!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