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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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땅콩
엔 인상적인 장면들이 많다. 수퍼히어로 액션 영화로써 응당 제공되는 스펙터클한 장면들과, 코미디 영화로써 높은 타율을 보여주는 개그 장면들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있어 이 영화를 대표하는 부분은 딱 두 쇼트다. 초반부 이혼한 전처의 집 앞으로 배웅 나온 어린 딸을 향해 주인공이 짓는 익살스런 표정을 담은 쇼트와, 후반부 그 딸을 악당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주인공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자기희생을 결심하는 쇼트. 수퍼히어로 영화에서 으레 등장하는 장면임에도 죽음을 직감하고 내뱉는 주구장창한 유언이나 백마디의 말들보다, 딸아이의 이름을 나직하게 부르고 사랑한다 말해주는 주인공을 두고 멋지지 않다는 생각을 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IMAX3D (왕십리 CGV)
오늘 토요일 10시 것 현장 티켓으로 봤는데 평상시 선호하는 자리가 그때까지도 남아있길래 편하게 봤습니다. 일단 1탄과 비교해서 작아지고 커지는 액션과 코믹스러움을 더 많이연결해서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1탄에서는 커지거나 작아진다고 웃기는 장면 연출이 그리 많지 않았던듯하네요. 그리고 울나라 차 PPL 돈을 많이 쓴듯.. 광고 효과 지대로,.. 극장앞에 웬 밸로스터가 멋진 페인팅으로 된게 서있나 했더니만 영화에 그대로 등장하더군요.. ㄷ ㄷ 1탄에 비해 빌런은 빌런같지 않은 느낌 , 고스트는 알려진대로 빌런이라기보단 도와줘야할 인물로 나오고 그외 다른 빌런은 약간 코믹에 가까운.. 쿠키2가 중요한 의미를 담았다고 넷에서 봤는데 일단 직접 본

앤트맨과 와스프 IMAX 3D - 앤트맨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불참 이유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택 연금 상태에 놓인 스콧/앤트맨(폴 러드 분)은 양자 영역의 경험으로 인해 초대 와스프 재닛(미셸 파이퍼 분)의 과거에 빙의하는 경험을 합니다. 행크(마이클 더글라스 분)와 호프/와스프(에반젤린 릴리 분) 부녀는 양자 터널을 개발해 재닛을 찾아내려 합니다. 와스프는 양자 터널의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직전 의문의 적 고스트(해나 존 케이먼 분)의 습격을 당합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앤트맨이 제외된 이유 ‘앤트맨과 와스프’는 2015년 작 ‘앤트맨’의 후속편으로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습니다. 지난 4월 개봉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앤트맨이 왜 등장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확실히 해소하며 출발합니다. 2016년 작 ‘캡
![[앤트맨과 와스프] 유쾌한 커플 히어로 활극](https://img.zoomtrend.com/2018/07/06/c0014543_5b3e4b0bbc3a8.jpg)
[앤트맨과 와스프] 유쾌한 커플 히어로 활극
앤트맨이 마블 유니버스 톱니바퀴 속 단비였는데 이번에도 자신들 이야기로 바빠서 마음에 드는 앤트맨과 와스프입니다. 앤트맨2로 나오려다가 바꿨는데 원래부터 커플 히어로다보니 좋은 선택이 아니었나 싶네요. 물론 그렇다보면 한쪽이 사이드킥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는데 확실히 비중을 잘 둬서 배분도 꽤 좋았네요. 히어로서의 감은 앤트맨이 더 좋지만 실전능력은 와스프가 더 좋다던지 많이 신경쓴 모습이었습니다. 내용은 양자상태에서 돌아온 앤트맨을 보고 1대 앤트맨인 행크 핌이 1대 와스프인 재닛 반 다인을 찾으러 가는 내용이라 대를 잇는 커플이 크~ 그러면서도 마블 유니버스와 절묘하게 얽기 때문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쿠키는 2개인데 스탭롤 끝에 2번째가 나옵니다. 여운이 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