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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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포함) 지금까지 영웅들이랑은 사이즈가 조금 다르다! 앤트맨!

(스포포함) 지금까지 영웅들이랑은 사이즈가 조금 다르다! 앤트맨!

이 글은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소임... 다소.. 조금...? 아이언맨도 극장 다 갔고토르도 극장 다 갔고캡틴아메리카도 극장에서 봤고어밴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다 극장에서 봤습니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참가 영화는 다 봐줘야지 라는 결론에 도착하기 때문에 개봉날 찾아갔습니다 앤트맨! (꽤 멀쩡하게 생겼다. 초반엔 좀 그런데 후반가면 훈남임) 북미에서는 이미 7월 17일에 개봉해서나쁜 놈들의 손에 이미 웹캠버젼이 떠돌아 다니지만...저는 정돌이입니다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거든요 이런건 사실 앤트맨이 제작된다는 말을 듣고 이미지를 보고많은 분이 저같은 생각을 했을거라 봅니다 "뭐야.. 이 빌런같이 생긴놈은" (우정출연 앤소니. 근데 이 장면 위험

<앤트맨>을 보고

<앤트맨>을 보고

wien's note|2015년 9월 4일

이렇게나 작고도 거대한 세계라니. 생각보다 취향에 직격타를 날린 영화였다. 어벤저스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재밌게 봤다.그렇다고 가오갤과 비슷한 영화냐고 하면 글쎄. 이 영화의 씹덕 포인트는 가오갤과는 꽤나 다르다고 생각한다.가오갤의 유머는 뜬금없음에 중점이 있다고 한다면 앤트맨은 능청스러움이 주인 것 같다. 능구렁이 같은 주인공 앤트맨, 스콧 랭은 영웅심리 따위 다 던지고 오로지 한 탕 하기 위해서 앤트맨 수트를 입는다.가장 큰 계기가 되는 딸 ,캐시가 정말 사랑스러워서 등장할 때마다 예쁘다고 감탄하며 봤다. 고작 장난감 토마스 기차의 레일을 망가뜨릴 정도의 액션이지만상황의 무게와 액션의 스케일의 대비야 말로 이 영화가 제일 재밌고 유쾌하게 풀어낸 점인 것 같다. 짱짱 재밌습니다. 보세요

앤트맨 (2015) (IMAX 3D) 보고 왔습니다

앤트맨 (2015) (IMAX 3D) 보고 왔습니다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5년 9월 4일

앤트맨 (2015) (IMAX 3D) 보고 왔습니다 왕십리 CGV IMAX 3D 에서 관람.. 사운드 상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걸리버 여행기의 마블판이라고 볼 수있는데 몸집이 작아진 장면때문에 3D 입체가 살아있습니다. 가급적 3D 로 보시길... 더 가급적 IMAX 3D 로 보시길.. 마블 영화중에서 가장 잔재미가 많습니다. 포지션은 가오갤인데 가오갤은 SF 쪽이라 일상의 잔재미는 앤트맨 승. 여주 에반젤린 릴리가 아주 매력적으로 나옵니다. 남주는 이름도 모름 ㅋ 호빗 시리즈와 미드 로스트에 출연했었죠.. 매력적인 여인네.. 마이클 더글라스도 제 몫을 했습니다. 이 배우분 집안이 대대로 이런 SF

감상평 - 앤트맨

감상평 - 앤트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한 축을 담당하는 앤트맨을 보고왔습니다. 이번 앤트맨의 특징은 이야기의 적절한 스킵이라는 점입니다. 원래 앤트맨은 토니 스타크 급으로 천재이면서 맛이 간 행크 핌 박사가 초대 앤트맨으로 활동하다 영화의 주인공인 2대 앤트맨 스콧 랭에게 넘겨주게 되는데 영화에서 앤트맨은 냉전시대에 비밀리에 활동해 왔던 것으로 나옵니다. 즉 앤트맨이란 히어로의 탄생 부분은 과감하게 스킵한 것이지요. 거기에 행크 핌의 아내 와스프와 엃힌 이야기를 틈틈히 전개함으로써 초대 앤트맨으로 활약했던 당시의 이야기도 살짝 제공함으로서 시리즈물의 2편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전체적인 이야기 전개는 히어로 무비로서 매우 정석적이고 담백합니다. 주연과 악역 모두 충분히 설득력있는 동기부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