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Posts
103 posts
앤트맨
*영화제목 : 앤트맨 *개봉일 : 2015년 9월 3일 *감 독 : 페이튼 리드 *출 연 : 폴 러드(스콧 랭 / 앤트-맨), 마이클 더글라스(행크 핌), 에반젤린 릴리(호프 반 다인) *제작 국가 : 미국, 영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SF --- - 관람일 : 2015

앤트맨 - 두 명의 감독, 두 개의 쿠키영상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초반에는 3D 효과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앤트맨이 되어서 작아지고 마이크로 세계 연출이 시작되면서부터 좋아지더군요. 참고로 이 영화 보러 갈 때 알아둬야 할 사항이 하나 있다면, 쿠키 영상이 둘이라는 점입니다. 스탭롤 도중에 '앤트맨'의 쿠키가 하나 나오고, 스탭롤이 끝나고 나서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의 예고편이라고 볼 수 있는 쿠키가 나와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를 죽 따라왔고, 계속 따라갈 사람들이라면 놓치면 안 되는 쿠키입니다. '앤트맨'은 나오는데 우여곡절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앤트맨의 영화 판권이 팔린 후, 영화화가 이루어져서 대중 앞에 공개되기까지 12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어요. 마블에서 직접 이 영화를 제작했을 때 연
앤트맨 보고 왔습니다
COOL재미있었습니다. 굳이 평하자면 마블 페이즈 2에서 제일 뛰어났다고 생각하는건 캡아 윈터솔져지만 제일 재미있었던거 앤트맨 정도의 감상이랄까 참고로 두 쪽다 최하위는 에오울. 막 보고나서는 안 그랬는데 가면갈수록 (내안에서)평가가 하락하네요.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셨지만 시네버스 초창기 - 아이언맨 1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왠지 흐름도 세세한 부분은 다르지만 비슷하게 흘러간다는 느낌이었고. 토마스와 루이스 대표되는 개그도 무리없이 잘 끼어넣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웃겼던 부분은 저 둘이 아닌 이거 였습니다. 야 이 개미XX야! 이거 티타늄이야, 이 개미XX야…!" 이 장면(진짜 저렇게 말한건 아니지만) 아저씨 떠올라서 빵 터져버렸습니다. 4DX3D로 봤는데 회사에서 비행하는 장면이
![앤트맨[Ant-Man, 2015]](https://img.zoomtrend.com/2015/09/06/f0006665_55a8e98d2b375.jpg)
앤트맨[Ant-Man, 2015]
약간의 불안한 잡음도 있었지만 시리즈를 차분하게 진행해가며 인피니트 건틀렛이라는 중요 이벤트의 교두보를 지은 페이즈2를 장식했지만 정작 제때 합류하지 못한 한 명의 마블 영웅이 바로 앤트맨입니다 기획단계부터 마땅히 컨셉도 잡지 못하고 감독과 주연배우가 기획에서부터 하차하며 시작부터 불안정하게 진행된 소식이 가득했던 만큼 우려도 컸지만 약 1년의 제작기간을 거친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빛을 맞이한 앤트맨의 이야기는 마블 시네버스의 초심을 연상케하는 작품으로 탄생하죠 마블 시네버스의 시작점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언맨의 서사적 구조를 정리하면 위기의 상황 속에서 자신의 숙명을 깨닫고 힘을 발휘하는 전형적인 영웅적 성격의 이야기를 원작 캐릭터의 개성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