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4 초반 - PNG 스샷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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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초반 - PNG 스샷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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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4 PS4 판 입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정착지 건설, 아이템 수집, 탐험 등에 바빠 스토리/퀘스트 진행이 더디네요.. 초반 볼트 피난 장면. 가을 단풍이 고와서 한 컷. 이번작의 특징중 하나. 홀로 테이프로 고전 게임을 페러디 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핍보이로 다운 받아서 언제든 할 수 있고, 핍보이 앱으로 연동하면 스마트폰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바즈테일을 페러디한 RPG도 있다던데 기대가 됩니다. 폐허가 된 고향마을. 이곳을 다시 재건하는 것이 이게임의 목적(농담)... 처음엔 이런 귀찮은건 왜 만들었나 했지만, 의외로 빠져들게 되는 정착지 건설/관리. 마인크래프트 급으로 집도 짓고 가구도 만들고, 발전기에 스위치에 등등... 여러분만의 마을을 만들어 보세요. 초반부터 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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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은 똥망이었지만 실사판 드라마는 제발! 신이시여! 플리즈! 폴아웃 시즌1 예고편 6000만장이라는 정신 나간 판매량을 자랑하는 이란 미친 대작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베네스타 소프트의 대표작은 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출시한 이 망겜이긴 했지만 과거 폴아웃3나 폴아웃4를 워낙 재밌게 해서 말이죠. 단, 폴아웃5의 2030년이나 되어야 나온다는 말에 그야말로 절망... 중이었는데... 그나마 위로가 되었던 건 2024년 4월 11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실사판으로 공개되는 덕분입니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폴아.......

폴아웃 4- war war never changes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7월 28일

시간도 줄고 나이도 들고 게임 하나를 오래 붙잡고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후 슬프구나. 그래도 게이머 인생 열심히 플레이해야죠! 이런 본격 오픈월드류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미루고미뤘는데 간만에 진득히 하는것도 나쁘진않군요. 베데스다 오픈월드 전작인 스카이림에 비하면 썩 괜찮은 작품은 아니었지만요. 핵전쟁 이전의 사람이었던 주인공이 핵전쟁이 발발하자 근처의 볼트로 대피하였는데 그곳의 볼트는 냉동실험 볼트라 그대로 냉동참치행이 되버립니다. 중간에 잠깐 깨긴했지만 본건 아내가 죽고 아들이 납치당하는 광경, 다시 깨어나서 볼트 밖을 나가보니 세상은 이미 대충 망해있습니다. 황폐화된 커먼웰스를 떠돌며 아들을 찾는것이 폴아웃4의 목표입니다. 에 뭐 오픈월드가 그렇듯이 이것저것 별의별일

[폴아웃4]커먼웰스를 구하는 중입니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7월 15일

대충 망해버려 방사능과 돌연변이와 기계의 천국이 되버린 커머웰스를 구하기위해 동분서주중입니다. 거 머시기 납치된 아들을 찾아야했던거같은 인트로가 있던거같지만 커먼웰스를 구하다보면 어디선가 뿅하고 나오겠죠. 팩션은 당연히 커먼웰스의 주민들을 위한 팩션인 미닛맨. 다른 팩션들은 다들 지들 꿍꿍이만 있지 이곳 주민들은 아웃오브 안중이에요. 다 쓸어버리고 진정한 커먼웰스 주민들을 위한 나라를 세울겁니다. 와하하 그...런데...너무 정착지가 많다...대체 가비가 저 입을 다무는 날은 언제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