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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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 괴물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화 ‘스프링’을 봤습니다. “LOVE IS MONSTER”라는 포스터의 프레이즈가 재미있네요. 포스터에서 주목할 부분은 ‘리처드 링클레이터’와 ‘H.P. 러브크래프트’의 하이브리드라는 표현입니다. 링클레이터 감독은 최근 ‘보이후드’로 많은 상을 받기도 했지만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역시 ‘비포 선라이즈’ 등의 로맨스영화이지요. 우연하고 짧은 만남 사이에서 싹튼 사랑의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그려낸 멋진 감독입니다. 그런 링클레이터에 더해 사랑의 대가 러브크래프트가 섞인 듯이 느껴지는 작품이라니 대체 얼마나 달달한 영화란 말일까요! 러브크래프트라고 하면 사랑에는 한계가 없으니 비단 인간이라는 종에 그치지 않고 모든 생물이 사랑의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심해는 물론이

크툴루 TRPG를 하자구! True end 가 만들어졌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완결입니다! 전 화를 한달쯤 걸려서 다 만들었군요. 스스로 생각해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__) 영상에 대한 궁금즘이나 의문점이 있으시다면 여기 댓글에 남겨주시면 잡담편때 최대한 설명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유튜브의 엔딩송이 인스트루멘탈인 이유는 저작권이 걸려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 소개가 엔하위키에도 올라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작성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크툴루의 부름 RPG 항목에 있습니다.) uc노벨 : 티비플(비수정판, 보컬송) : 유튜브 0화부터의 재생목록 : 유튜브(수정판, 인스트루멘탈) :

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2011)
2012년에 드류 고다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어벤져스의 감독, 연출을 맡아 명성을 날린 죠셉 워든이 드류 고다드 감독과 함께 공동 각본을 맡았다. 내용은 젊은 청춘 남녀들이 일행 중 한 명의 사촌이 구입한 숲속 오두막집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초자연적인 현상을 접하게 되는데, 누군가 그 모든 걸 지켜보고 조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언뜻 보면 정통적이면서도 진부한 스토리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 그걸 풀어내는 방식이 정말 획기적이다. 일단 한 줄로 줄이면 ‘호러 영화의 주인공 일행을 대상으로 한 리얼리티쇼’다. 외딴 곳에 놀러간 젊은 청춘남녀들이 괴물들에 의해 죽음의 위기에 직면한 상황을 누군가 관측하고 조정한다는 발상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정말 신선하다. 발상부터 놀라운데 전

어제 하루 종일 들었고 오늘 하루 종일 들을 예정인
(」・ω・)」SAN値!(/・ω・)/ピンチ!\(・ω・\)SAN値!(/・ω・)/ピンチ! 내 SAN치가 핀치가 될 지경.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