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타스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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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플랜 - 미하엘 하프스트롬, 2013

이스케이프 플랜 - 미하엘 하프스트롬, 2013

Radio(Active) DAYS.|2013년 12월 9일

스탤론 형아랑 아놀드 형아가 같이 나오길래 요건 좀 한번 봐도 좋겠다 싶어 조조 영화로 보았다. (백수의 축복... 조조 영화) 미하엘 하프스트롬이라는 사람이 감독이라 뭐했나 봤더니 필모그라피가 그럭저럭 대충 적당한 느낌이더군. 그나마 알만한게 존 쿠색 주연의 <1408>. 못봤다. 이 영화는 탈옥 전문가 레이 브레슬린이 함정에 빠져 진짜 본인의 감옥 연구에 의해 지어진 진짜 철옹성에 갖히게 된다는 아이디어로 만든 영화. 중간중간 이런저런 것들이 가지를 치긴하지만 그런 것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과정을 보여주는데 집중하는 바람직한 장르영화이다. 막 엄청나게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장르 영화로서의 자세가 되었달까. 이녀석 기본은 하는구만 하는 느낌이다. 뭐 그정도가 다

이스케이프 플랜- 액션을 보러갔더니 액션이 거추장스러웠던 영화

이스케이프 플랜- 액션을 보러갔더니 액션이 거추장스러웠던 영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12월 9일

사실 이 영화는 스탤론과 슈워제네거가 나온다는 말만 듣고 사전정보를 대충 살펴보기만 했고 오해까지 겹쳐서 영화 시작할때만 하더라도 스탤론이 자기가 설계한 감옥에 갇힌 전문가 & 아놀드가 수번의 탈옥을 성공한 범죄자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곧 수번의 탈출을 성공한 전문가 & 그냥 범죄자라는걸 알았지만요.......... 두 명의 액션스타가 같이 나온다는 말만 듣고 보러간거고 둘이서 감옥을 어떻게 불바다로 만들지만 생각하면서 보러간거긴 합니다만 의외로 초중반부의 탈출 시퀀스나 교묘한 계획, 정보수집 등이 상당히 영리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하지만 후반부 실행단계에서는 그냥 일반적인 액션영화가 되어서 많이 아쉽네요. 그것도 두 주연이 나이가 나이다보니 몸쓰는거 보다는 총만 갈기면 적들

'익스펜더블3'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참전한다

'익스펜더블3'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참전한다

실베스타 스탤론이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익스펜더블3'의 제작을 준비 중이며, 현재 새로운 캐스팅으로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확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베스타 스탤론은 추가로 해리슨 포드, 웨슬리 스나입스, 미키 루크의 출연을 희망한다는군요. 미키 루크의 경우는 1편에서 액션은 안했어도 멋진 모습으로 나왔었고 2편에서는 뭔가 해줄줄 알았는데 코빼기도 안비쳐서 실망했습니다. 스케줄 문제로 이탈했었다고 하던데 3편에선 다시 합류해서 액션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실베스타 스탤론이 언급한 배우들이 출연한다면 정말 근사하겠군요. 물론 2편에서 활약해주신 분들도 다 등장해주시고... 뭐 슬슬 캐릭터가 너무 많아지긴 해서 빠지는 사람은 빠지고 들어오는 사람은 들어오는 식으로 해야 할

익스펜더블 2

익스펜더블 2

그야말로 '진정한 어벤져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멤버들이 돌아왔습니다. 전편에서도 말같지도 않은 캐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그보다 더 한 캐스팅으로 놀라다못해 경악하게 만들었는데, 이쯤되면 영화의 구성이나 스토리같은건 아무래도 좋은 레벨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저 도저히 같은 자리에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왕년의 - 그리고 현역 액션 대스타들이 모여서 눈앞에 있는 악당들을 시원하게 때려부시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야기할 [익스펜더블 2]는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이런 영화에서는 의미가 없지만다음 장면부터 [익스펜더블 2] 스포일러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언급합니다. 전편에서 악당들을 멋지게 때려잡고 의뢰에 따라 중국인 부호를 구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