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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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인페르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새걸로 샀습니다. 사실, 중고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초회 한정판 입니다.......만, 아직 재고가 있는 슬픈 물건입니다. 서플먼트가 첫번째 디스크에도, 두번째 디스크에도 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뒷면은 동일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좀 다릅니다. 내부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시리즈를 다 사게 되었습니다.
엘비스 – 엘비스 프레슬리의 비극적 생애, 진한 여운 남겨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생애에 초점 바즈 루어만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엘비스’는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일대기를 묘사한 전기 영화이자 음악 영화입니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퀸의 공연 장면에 집중했다면 ‘엘비스’는 엘비스 프레슬리(오스틴 버틀러 분)와 그의 매니저 톰 파커(톰 행크스 분)의 관계를 중심으로 비극적인 생애에 집중합니다. ‘엘비스’는 영상과 음악의 활용에 있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바즈 루어만 감독 특유의 장점이 집약되었습니다. 현란한 카메라 워킹과 편집, 그리고 화려한 세트와 의상 덕분에 159분의 러닝 타임이 전혀 길게 체감되지 않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슈퍼 히어로 코믹스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이 그의 성장
엘비스 - 한 인생에 얽힌 다양함을 한 편 안에 우겨넣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제게는 약간의 기피성 영화이긴 합니다. 솔직히 뮤지컬 영화를 안 좋아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도 그렇고, 거기에 나오는 배우들도 그렇고 정말 보고 싶은 상황이긴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한 주에 영화가 오랜만에 세 개로 불어나는 상황을 겪게 되기도 한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매우 기대가 되는 동시에, 한 편으론는 다른 방식으로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를 봐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당연하게도 엘피스 프레슬리 라는 인물 때문입니다. 솔직히 엘비스라는 인물에 관해서 과거에는 주로 코믹하게 생각하는 이미지가 더 강한 것도 사실이
"엘비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올드팝 계통을 좋아하는 면이 좀 있어놔서 말이죠. 이런 특성 덕분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도 정말 열심히 듣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만만치 않게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약간의 미묘한 점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바즈 루어만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위대한 개츠비를 보면서 이건 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극장에 걸리면 보긴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재미있어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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