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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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18시 기준 스팀 가을 세일
어느새 스팀 가을 세일도 끝나가는군요. 뭐 어차피 곧 겨울 세일이 오겠지만서도요-_-;오늘은 학교 다녀오니 꽤나 흥미로운 게임들이 세일에 올라왔네요. 신뢰와 안심의 문명5도 있고(사세요 DLC까지 사세요)파크라이3와 페이데이2, 그리고 인디게임으 명작 FEZ까지 있네요.포탈2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기도 입아플 지경. Godus도 PV만으로 보면 꽤나 재밌어 보입니다. 현재 18시 20분 기준으로 40분밖에 안 남은 품목으로 모나코가 있는데요.이거 진짜 존나 재밌습니다. 네개 사서 친구분들하고 하세요.그야말로 코옵의, 코옵에 의한, 코옵을 위한 게임입니다. 개꿀잼이에요.그리고 깨알같은 데드풀과 마운트&블레이드 어쨌든 결론은 오늘도 지르시라는거.

주말동안 스팀의 마수에 살았습니다~
이리 저리 잡다하게 지른 게임들 조금씩 해보며 놀았지요. 주된 플레이 대상은 문명5와 슬리핑 독스. 문명 5야 말이 필요없고 그냥 할인의 마수에 질러버린 슬리핑 독스... 그냥 적당히 놀 샌드박스형 게임이 하나 필요해서 구입한 것이었지요. GTA 시리즈가 더 좋았을지도 모르지만 슬리핑 독스는 샌드박스형 게임 중 거의 최강이라 할만한 격투능력을 가지고 있다길레 무술 구경하는 재미로 구입했지요~ 사실 큰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외로 재미있어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비공식이지만 한글패치도 나와있고 말이에요. 무엇보다 무술이 참 조작이 간단하고 현란하게 나간다는 것. 특히 카운터가 무적이라 맘편히 무술 구경하기에도 좋군요. 뭐 패턴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긴 하겠지만 말이에요. 추가 기술을 습득하려면 분실한
이번 세일은 살았다 !
오늘의 연쇄할인마 품목들을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이 1인칭 시점이라 카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도 못하는 저한테는 '흥미없음 !' 입니다. 그래도 특별할인으로 사고 싶은 걸 사게하겠죠. 빌어먹을.
지상낙원을 만들겠습니다.
'나만의' 지상낙원을 만드는겁니다. 모두의 지상낙원. 그런건 마르크스 영감의 뇌내망상에만 존재할 뿐이죠. 해석. 다크 소울과 트로피코 고민하다 트로피코만 샀다는 겁니다. 다크 소울은 지식이 많은 분들한테 조언을 구해본 결과. 발적화 도장 찍고 찜해둔 장바구니에서 나가리~♬ 처분. 이렇게 돈을 아낄 수 있다니 기쁘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