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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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카페 추천 림보 LIMBO 피스타치오 크루아상
오랜만에 돌아온 이집트 사는 이야기 오늘은 제가 자주 가는 이집트 카이로 카페 림보(LIMBO) 후기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이로 자말렉에 있는 꽤 현대적이고 커피와 크루아상이 맛있는 카페인데요, 노트북 사용도 가능해서 완전 대만족이에요. 카이로 나일강 위에 둥둥 떠 있는(?) 자말렉 한쪽에 위치하고 있는 림보 카페. 저희 집에서 도보 3분으로 매우 가까워요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한쪽 벽을 가득 채운 굿즈들의 모습입니다. 티셔츠부터 에코백, 모자, 원두, 텀블러까지 꽤나 다양한 오리지널 굿즈를 팔더라고요. 에코백 러버 김미오는 또 살뻔함 이집트 올때 에코백 몇 개 안 들고 와서리... 텀블러도 넘.......
7년만에 엔딩, 림보(Limbo)
가끔 이런 저런 게임을 사긴 하지만, 게임할 시간이 부족하니 끝까지 깬 게임은 별로 없습니다. 다른 분들 스팀 라이브러리처럼, 계속 쌓여만 가는 거죠. 그게 남자의 인생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어젯밤, 강의안 준비하다가 쉬는 동안에, 아이패드에 깔려진 림보를 발견하고 플레이- ... 결국 이틀 걸려, 엔딩을 봤습니다. 이 게임을 산게, 그러니가, 햇수로 7년 전이었네요. 2014년. 사실 이쯤 산 게임은 지금은 할 수 없는 것도 많은데(망할...), 림보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그런 지, 여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도,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로 연동이 되나 보네요? 처음엔 폰으로 하다, 조작이 힘들어서 아이패드에 게임패드 물려서 돌리는 데, 아이폰에서 저장된 곳에서

INSIDE 클리어 (XONE)
공략을 본다면 2시간 정도 안본다면 한 4-5시간은 걸릴듯 림보 제작사에서 만들어서 림보 생각이 아주 많이 나는 겜입니다. 엔딩을 봐도 속시원하지 않은것도 림보랑 같고 여러가지 를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도 림보와 동일 흑백의 단조로운 톤이었던 림보랑은 다르게 그래픽 디테일이 훌륭합니다. 이런류의 게임이 적은 요즘 진주같은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