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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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리콘 6(Leprechaun: Back 2 tha Hood.2003)
2003년에 스티븐 아이롬로이 감독이 만든 비디오용 영화로 레프리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이다. 내용은 먼 옛날 왕의 금화 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소환되었던 레프리콘들이 하나 둘씩 요정 세계로 돌아가지만 단 한 명의 레프리콘만이 남아 금화에 집착해 현대까지 살아가던 중 야곱 신부와의 사투 끝에 땅 속에 봉인되고 그 위에 센터가 지어지는데 그로부터 1년 후, 할렘 거리에 살던 에밀리와 친구들이 우연히 레프리콘의 금화 상자를 발견해 돈을 펑펑 써서 레프리콘이 다시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레프리콘 시리즈의 완결작인데 기존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시리즈간의 연결성은 거의 없다. 다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도 흑인 영화다. 레프리콘의 디폴트 복장 색깔이 좀

레프리콘 5(Leprechaun: In the Hood.2000)
2000년에 롭 스페라 감독이 만든 작품. 레프리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메달의 힘에 의해 동상으로 봉인되어 있던 레프리콘을 실수로 부활시켰다가 다시 봉인해 부와 명성을 얻게 된 맥 대디가 뮤직 프로덕션을 차렸는데 포스트 마스터 P(약칭: 포스트), 스트레이 블렛, 부치 등 3명이 뭉친 래퍼 팀에 접근해 공연 매니저가 되어줄 것처럼 굴다가 아무 것도 안 해줘서, 이에 빡친 포스트 일행이 한 밤 중에 맥 대디의 집을 습격해 강도질을 하다 레프리콘을 또 부활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슬럼가를 배경으로 흑인들이 주조연으로 나오는 흑인 영화가 됐다. 에디 머피의 구혼작전(커밍 투 아프리카), 브룩클린의 뱀파이어, 브라큘라 같은 작품을 생각하면 된다. 초반부터

장고, 분노의 추적자를 보면서 왠지 통쾌해지는 건
쿠엔틴 타란티노. 이름만 들어도 대충 영화의 느낌이 떠오르는 개성 강한 감독입니다. 사실 전 이 감독의 작품에 빠진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한번 맛을 들이니 그 중독성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는 거죠. 지난번에 봤던 영화 바스터즈: 거친녀석들에도 에 정말 감탄을 했었습니다. 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하던 2차 대전 시절의 억압된 감정들을 이렇게 통쾌하게 그려내다니! 그런데 이번에는 배경이 남북전쟁 이전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있던 시절이랍니다. 과연 어떻게 그려낼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한편으로는 이 영화를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 한구석에는 불편함이 없었을까 싶기도 해요. 또, 만약 우리가 일제 시대에 겪었던 일들을 쿠엔틴 타란티노 식의 복수극으로 만든다면 일본의 반응은 어떨까 하는 상상도 살짝 해봤습

흑인 배우가 연기하는 최초의 '007' 제임스 본드 실현을 나오미 해리스가 시사
2월 1일 일본 개봉 예정인 신작 '007 스카이 폴'에서 본드 걸을 맡고있는 나오미 해리스가 흑인 배우가 연기하는 첫 제임스 본드의 실현을 제안하고있다. 나오미에 따르면, 다른 작품에 출연하며 최근에도 '더 마이티·토르'(국내 개봉명 토르.2011년)와 '프로메테우스' 등 화제작에 출연이 계속되고 있는 이드리스 엘바가 '007' 시리즈의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와 본드 역에 대한 대화의 기회가 있었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흑인 본드 제의를 받고 있었다니 전혀 깨닫지 못했지만, 이드리스와 공동 출연할 때, 그가 바바라 브로콜리와 만난적이 있었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미래에 흑인 제임스 본드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만약 실현된다고 하면, 나는 반드시 이드리스에게 1표를 넣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