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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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미 하루코는 행방불명 」 아오이 유우 × 타카하타 미츠키 :

덕후|2018년 11월 5일

아즈미 하루코는 행방불명(재패니스 걸스 네버 다이)アズミ・ハルコは行方不明 감독 : 마츠이 다이고출연 : 아오이 유우, 타카하타 미츠키, 이시자키 휴이, 타이가, 하야마 쇼노일본 평점 : 2.6 (5점 만점)일본 개봉일 : 2016년 12월 3일 아오이 유우가 2008년의 백만엔걸 스즈코 이후의 단독 주연을 맡은 영화로 야마우치 마리코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이색 걸즈 무비. 교외의 마을에서 일어난 독신 OL의 행방불명 사건을 계기로 30대 여성의 삶을 부각시켰다. 지방 도시 거주로 27세 독신인 회사원 아즈미 하루코 (아오이 유우)는 부모님집에서 부모와 고령의 할머니와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할머니의 간호로 짜증을 내기 일쑤인 엄마가 뿌리는 위험한 분위기가 감도는 집은 그녀에게

'도쿄 구울', 쿠보타 마사타카 등 호화 캐스트 14인이 집결! 최신 비주얼이 등장

'도쿄 구울', 쿠보타 마사타카 등 호화 캐스트 14인이 집결! 최신 비주얼이 등장

4ever-ing|2017년 7월 4일

배우 쿠보타 마사타카 주연의 영화 '도쿄 구울'(7월 29일 공개)의 새로운 비주얼이 4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이시다 스이(石田スイ)에 의한 동명 만화의 실사화. 지금까지 TV 애니메이션 무대화, 게임화 등 다양한 미디어 믹스가 전개되어 화제를 불러왔다. 이야기의 무대는 식인 괴인 '식종'(구울)이 숨어있는 도쿄. 한 구울의 장기가 이식된 것으로, 구울로 변해 버린 대학생·카네키 렌(쿠보타 마사타카)이 싸움 속에서 자신과 마주해간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비주얼은 올 캐스트 총원 14인이 집합. 구울의 특징인 눈이 빨갛게 변모하는 '赫眼'(카쿠칸) 상태에서 신원을 감추기 위해 마스크를 쓴 주인공 카네키를 배경으로 호화 캐스트진이 올랐다. 중심에는 전투복을 입은 카네키의 모습. 또한 카

오버 더 펜스 - 아오이 유우 과장된 캐릭터, 홀로 튀어

오버 더 펜스 - 아오이 유우 과장된 캐릭터, 홀로 튀어

※ 본 포스팅은 ‘오버 더 펜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이혼한 뒤 도쿄에서 고향 하코다테로 돌아온 시라이와(오다기리 죠 분)는 본가와 떨어진 채 혼자 지냅니다. 회사원이었던 그는 직업학교에서 목수 일을 배우며 시간을 보냅니다. 직업학교 동기 다이지마(마쓰다 쇼타 분)는 함께 술집을 경영하자며 여종업원 사토시(아오이 유우 분)를 시라이와에 소개시켜줍니다. 벽을 넘어서 ‘오버 더 펜스’는 사토 야스시의 1985년 작 단편 소설을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영화화했습니다. 원작 소설의 제목과 영화 원제는 모두 ‘오버 펜스’입니다. 공간적 배경인 홋카이도의 하코다테는 지난해 한국에 개봉된 일본 영화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에 등장한 바 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소설을

오버 더 펜스

오버 더 펜스

나의 목소리|2017년 3월 18일

(스포 있음) - 좋다.배경지인 하코다테도 좋았고, 오다기리 죠, 아오이 유우,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시라이와(오다기리 죠)의 쓸쓸한 생활이 좋았다.자신을 최악의 인간이라 생각하며 끝없이 스스로를 나락에 떨어트린다.늘 허허실실 웃고 있지만 누구의 접근도 허락치 않는다.자전거를 타고 하코다테를 여유롭게 돌아다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그저 쓸쓸하게 흘러가는 생활 속에 자신을 맡길 뿐이다.그러다 문득 매서운 눈을 한다.경멸의 눈빛을 보낸다.자신이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만다.자신을 최악의 인간이라 생각하고 있긴 했지만, 별거 중인 부인과 재회하고 난 후에야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된다.나는 타인을 망가트리는 인간이라는 것을.아이를 죽이려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