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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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법도 오리지널로 창조 가능한 삼국지 13 pk입니다
아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건 아닙니다만, 기존에 존재하는 전법 하나를 집어와다가 효과 등을 편집하고 이름을 다시 지어서 새 전법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전법이란 전투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차오르는 게이지를 일정량 사용하는 강력한 특기, 전법이 좋은 무장은 전투에서 얼마든지 활약할 수 있죠. 대충 저 위의 전법들을 보고 누구의 전법인지 알 수 있나요? 뭐 대충 다 알 수 있게 해놨지만 말이에요 (...) PK를 다루면서 13 본판보다 훨씬 대단해졌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역시 아직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을 더 많이 줬음 좋았을것을. 조금만 신경썼다면 거의 쯔꾸르 수준으로 뭔가 대작을 만들 수 있었을텐데. PK의 PK가 나오진 않을테니까 그 부분은 어쩔 도리

삼국지13 - 이번 pk의 최대 매력은 재야의 삶이 굉장히 다양해졌다는 거네요
어떤 삶을 살든 누가 천하통일을 해야만 끝나던 게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PK에선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자신이 정하면 돼요. 이를테면 위에서 플레이어로 마리를 골랐는데... 이 애는 상인 루트를 밟기에 좋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임관을 안 하고 돈을 벌어서 그걸로 각 세력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죠. 재야라 해도 친한 무장을 동지로 만들어서 이쪽으로 끌어들이는 게 가능하고, 동지는 총 9명까지 맞이할 수 있으니 여러가지로 편리합니다. 상인의 삶이 얼마나 대단하냐 하면... 쇳가루로 팍팍 어느 군주를 밀어줘서 그 세력에 강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면 그 나라의 정치를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됩니다. 승진시키고 싶은 무장을 군주에게 찔러줘서 파격적 특진을 시켜

삼국지13 - 오늘도 가볍게 이벤트 만드는 중
주인공을 마리로 하면 매달 20일에 확률로 나오는 이벤트입니다. 뜨는 확률은 한 40% 정도? 참고로 마리의 꿈은 흑룡(黑龍, 권모술수의 대상인)입니다. 그래서 상인테크 마리 : Wao! 이번달 벌이는 제법 괜찮네? 언제나 이정도 페이스면 좋겠는데이 돈을 어디다 쓸까요? - 갖는다 - 공공사업에 쓴다가질 경우엔... 마리 : Fantastic!하면서 소지금이 2천 늘어납니다. 공공사업에 투자하면 소재 도시의 개발도가 조금씩 오르며 평판이 오르죠.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이벤트를 여러개 깔아서 질리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그게 이번 삼국지 13 pk의 미덕인 것 같네요. 물론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도 있어서 대하드라마(?)는 만들기 힘들지만요. 그건 한글판이 나오면 천천히 하는

러브라이브 - 삼국지 13 장르 바꾸기(?)
어제에 이어 가볍게 이벤트를 만져봤습니다. 이 이벤트는 다음 조건을 만족했을 때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1. 플레이어가 야자와 니코 2. 니코와 마키 사이에 친근감 100 3. 서로간의 인연은 [절친(大親友)] 일것 4. 이상의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 마키를 방문 마키 : 니코쨩...같이 살지 않을래?니코 : 푸웁!? 뭐야 느닷없이마키 : 벼, 별로 암것도 아니거든!마키 : 그냥, 그렇게 좁은 집에서 살다보면 여러가지로 불편한 데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니코 : 흐-음 그거, 혹시 부자의 비아냥?마키 : 아니거든! 왜 얘기가 그렇게 튀는데!?마키 : 어쨌든... 그래서 어느쪽? 같이 살래? 안 살래?마키쨩이 말하는 대로 할까요? - 거절한다 - 사랑만이 모든것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