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3 - 이번 pk의 최대 매력은 재야의 삶이 굉장히 다양해졌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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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3 - 이번 pk의 최대 매력은 재야의 삶이 굉장히 다양해졌다는 거네요

삼국지13 - 이번 pk의 최대 매력은 재야의 삶이 굉장히 다양해졌다는 거네요

어떤 삶을 살든 누가 천하통일을 해야만 끝나던 게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PK에선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자신이 정하면 돼요. 이를테면 위에서 플레이어로 마리를 골랐는데... 이 애는 상인 루트를 밟기에 좋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임관을 안 하고 돈을 벌어서 그걸로 각 세력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죠. 재야라 해도 친한 무장을 동지로 만들어서 이쪽으로 끌어들이는 게 가능하고, 동지는 총 9명까지 맞이할 수 있으니 여러가지로 편리합니다. 상인의 삶이 얼마나 대단하냐 하면... 쇳가루로 팍팍 어느 군주를 밀어줘서 그 세력에 강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면 그 나라의 정치를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됩니다. 승진시키고 싶은 무장을 군주에게 찔러줘서 파격적 특진을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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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 - 원작 게임의 광활한 자유도를 고스란히 계승한 텅 빈 서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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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모장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인기 게임 의 그 광활한 자유도를 이야기에 고스란히 이식한 듯한 인상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좋게 말하자면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자유로운 주법(走法)을 고수하는' 나쁘게 말하자면 '개연과 얼개를 모조리 내던져 버린 채 무작정 질주하는' 바로 이 서사성이 호불호를 극명하게 갈라놓는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영화는 나 처럼 저연령의 관객을 위해 기획된 프랜차이즈인 점을 감안하고 봐도.......

현재까지 삼국지 10 플레이 회차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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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9년 7월 26일

첫번째- 정원 밑에 들어가 여포 쫄따구 하다가 빡쳐서 동탁군에 들어갔더니 동탁이 후계를 조조에게 물려줌;;;; 근데 사실 평원태수라서 그냥 병기 만드는거 알았으면 그냥 여포 쫄따구로도 잘 살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던건 후일담;; 이름은 고연황으로 지었는데, 옛날부터 제가 삼국지에 고씨 집어넣기 좋아했던 흔적입니다 ㅇㅇ''' 두번째- 화X요원에서 본 오리지널 캐릭터-원방-을 적용시킨 신장수로 원소 아들 하나 더 만들어서 탱자탱자 놀며 하려다가 원소가 일찍 죽어서 강제 군주제 플레이;;;; 유일하게 중간에 게임 에디트를 저질렀습니다;;;; 나중에 조비 죽였다가 수많은 원한 관계를 만들게 되었고, 하후무를 제외한 모든 하후씨&조씨들을 끔살시켰네요(...) 무력이 약해서 밖에 나다니기

오늘의 삼국지13

망한 블로그|2018년 8월 19일

현실이나 게임이나 명품 얻기란 참 힘겹습니다. 동탁군 F4 를 한놈한놈 찾아가 얻어와야 해요. 동탁과 여포와의 우호도를 올리기 위해 명품을 얻어다 바쳐야 한다니 뭔가 많이 이상한 전개지만 게임상 시스템을 알려주기 위해서겠거니 하고 열심히 돌아다닙니다. 유성추로 한대 후려갈기고 싶어지는 위속의 드립력. 그렇습니다. 그는 츤데레였습니다. 방황하는 여포를 설전으로 한번 꺾어줘야 동탁을 죽일 결심을 하게 되네요. 아무튼 이렇게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욱에서 맞이하는 게임오버. 기마대라서 그런지 진격 속도도 엄청 빠르네요. 잔꾀 부려볼 틈도 없이 본진 함락당하고 괴멸당하며 게임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