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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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3 파워업키트》일판 올해 겨울 발매 예정
기종 : 플레이스테이션 4 / 플레이스테이션 3 / PC 발매일 : 올해 겨울 발매 예정 가격 : 미정 ● 과거로부터 다시 등장하는 무장을 포함하여 신무장이 100명 이상 추가됨. 그리고 기존 무장들 중에서도 새로운 얼굴 그래픽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음. ● 새로운 요소 1. 위명威名 : 무장이 살아가는 모습과 그 입장을 드러내는 "칭호" 같은 것. 행동에 따른 실적에 따라 해금된다. 위명을 달게 되면 독자적인 특성을 획득하거나 새로운 행동을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2. 군사회의軍議 : 타 세력과 전투를 벌이기 위하여 출진할 때 소위 "작전회의" 가 추가된다. 총대장이 참모를 선택, 전술 / 사용할 무장을 결정하게 하는 절차를 밟는다. 3. 파워업키트에서는 모든
![[삼국지13] 이 게임을 북벌하는 승상의 기분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8/03/b0036684_57a1af33d4e36.jpg)
[삼국지13] 이 게임을 북벌하는 승상의 기분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년간 잠수를 탔습니다. 간만에 생존 신고 요즘 삼국지 13을 하고 있는데... 황건적의 난 - 장각군웅할거 - 주유관도대전 - 원소 로 재패를 하고 드디어 승상님이 주인공인... 시나리오 삼고초려 제갈공명으로 모든 난이도 다 상으로 찍고 돌입. 이게 미친 선택이었다는걸 도독이 되고나서 깨닳음. 량주, 한중에서 죽어라 어그로를 끌어도 유비는 말을 안듣습니다. 관우, 장비, 조운은 어디 쳐박혀 있는지 지들 도시 키우느라 바쁩니다. 양양에 꼴랑 주둔군 3000 남아있으면 좀 처들어 가라고... 저기서 홍농까지 뚫은게 기적이지... 현재 전력은 3:2 수준인데... 교지 무위 같은 곳에 군사가 많아 봐야 뭐 소용이 없으니... 차라리 영결몽환 강유로

북벌나가는 제갈량의 마음을 조금은 알거같기도...
반동탁연합 시나리오로 역사이벤트 빼고해서 신군주로 교주지역과 익주지역을 영안빼고 평정하긴 했는데 동탁 저거 저거 겁나쎄네 장수들도 초호화에 한중에서 딱 틀어막고있으니 답이 안나온다... 서주랑 형주쪽에서 겁나게 치고박길래 한중 치러 한번 올라가봤더니만 무도, 장안, 천수, 상용에 저멀리 안정에서까지에서 원군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온다 어휴 -_- 쩌리 장수들이 오면 어떻게 상대해 보겠는데 화웅, 고순, 장패, 서황, 문빙, 황충등 쟁쟁한 애들이 몰려오니 이뭐... 익주의 ㅄ같은 동원력에 눈물만난다...영창, 건녕 이딴데는 이제 너무 전선이랑 멀어서 도움도 안되고 게다가 우리 세력은 쓸만한 무장보다야 문관쪽이 많아서 더 상대하기가 힘들다...아니 대체왜 전법에 지력차 데미지 없어짐? ㅜㅜ 고대장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