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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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3pk - 9월 말에 드디어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한글로 정발됩니다!

삼국지13pk - 9월 말에 드디어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한글로 정발됩니다!

"아아, 내 동생이지만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언니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죠" 물론 저는 먼저 사서 한참 하고 있기 때문에 별반 중요한 소식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수많은 이벤트 편집과 신장수의 작성 등을 생각하면 한글판이 압도적으로 편리하죠! 다만...이름이 아무리 노력해도 4자 이상 갈 수 없다는 건 꽤나 단점이 되겠습니다. 애초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그래요. 더 할 수 있는데 안 한다는 느낌. 뭐 그래도 본판보다는 훨씬 재미있습니다. 롤플레잉 하는 느낌으로 할 수 있거든요. 13pk가 10pk의 적자라고 할 수 있다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일단 이벤트 작성 기능 때문에라도 지금까지 나온 애들 중에선 제일 우수합니다. 벌써 쿠로사와 자매 관련 작은 이벤

삼국지13pk - 목격자를 모두 없애버리면 그건 암살권이 되는 거죠?

삼국지13pk - 목격자를 모두 없애버리면 그건 암살권이 되는 거죠?

여러 다양한 삶을 살 수 있는 게 삼국지 13 pk의 장점입니다. 그 중에서는 자객으로서 살아가는 방법도 있죠... 재야 무장으로만 선택할 수 있는 위명인데, 이 위명을 선택하면 지금까지 선택할 수 있던 대부분의 커맨드(사병편성이나 훈련, 순찰이나 혹은 약탈 기타등등)가 모조리 사라집니다. 동지를 데려와도 의미가 없어지고... 대신 도시에서의 뒷공작과 암살 기능이 생깁니다. 뒷공작을 충분히 한 뒤...죽이고 싶은 무장을 습격하는거죠. 이번 목표는 조자룡입니다."조운의 목숨은 내 손으로 빼앗아 주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만끽하고 계시죠""조운!! 당신의 악운도 여기까지입니다. 각오하시죠...!!!""뭐라, 어떻게 이런 곳까지...! 누구라도 좋다, 빨리 와다오!""나 위병이 왔으니

삼국지13 - 조조군과의 싸움 = 코스믹호러

삼국지13 - 조조군과의 싸움 = 코스믹호러

시나리오 5, 와룡이 처음 나오고 적벽대전이 벌어지는 207년으로 신군주 시작을 했습니다. 빈 땅이 진양 하나 있길래 그쪽에 들어갔는데, 그 뒤로 조조가 마구 쳐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벌어지는 끝도 없는 전투... 이대로는 죽겠다 싶어서 발상을 전환해서 결사대를 조직, 남쪽으로 마구 파고 들어서 끝내는 낙양을 탈취한 건 좋았는데... 9방향 10방향에서 쉬지도 않고 들어오는 10만 20만 대군, 쓰러트려도 저글링처럼 또나오고 또나오고 죽여도 죽여도 오랑 촉의 군세를 합친 것의 두 배보다 많은 군사가 계속 몰려옵니다. 결국 진양도 낙양도 쑥대밭 (...) 뭐야 대체...그렇게 많은 군역 가능한 남자들이 죽었는데 나라가 유지된단 말야...? 아마 실제 역사도 이런 느낌이었겠죠. 중원의 생

삼국지13pk 는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뮤즈 다 모여서 하는 일이라고는...

삼국지13pk 는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뮤즈 다 모여서 하는 일이라고는...

동지 기능을 이용하면 재야이면서도 파티플(?)을 할 수 있지요. 그렇게 해서 뮤즈 멤버가 9명 다 모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이좋게 모여서 하는 일이 뭔고 하니칭호 : 적왕(賊王) ...네...천하를 뒤흔드는 도적떼입니다... 그냥 도적떼가 아니라 정규군보다 강력한 도적떼입니다. 지금은 하북의 패자를 놓고 다투는 조조와 원소 사이에 들어가서 이놈저놈 다 치고 마구잡이로 약탈 방화 파괴를 반복하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단순히 군세를 노리고 격멸시키거나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각지에 퍼져있는 의뢰를 보고 찾아가서 의뢰 전투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이런 전투가 무명이나 각종 보수가 좋으므로 찾아다니게 되지요. 의뢰는 일반과 악행 둘이 있어서, 일반을 하면 좋은 명성이 높아지고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