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살라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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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배틀 엔젤 IMAX 3D - 약점 불구, 영상-액션 돋보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서기 26세기 고철도시의 닥터 이도(크리스토프 왈츠 분)는 공중도시 자렘으로부터 버려진 쓰레기 중에서 소녀 사이보그의 신체 일부분을 발견합니다. 이도는 자신의 딸을 위해 만든 사이보그 몸을 소녀에 이식한 뒤 ‘알리타(로사 살라자르 분)’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알리타는 소년 휴고(키언 존슨 분)와 가까워지며 과격한 스포츠 ‘모터볼’을 배웁니다. 제임스 카메론의 오랜 꿈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이 20여 년 간 연출에 희망을 품었지만 각본가 및 제작자로 물러나고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었습니다. 키시로 유키토의 만화 ‘총몽’을 바탕으로 1993년에 제작된 동명의 OVA 2화 분량을 실사 영화로 옮겼습니다. 당초 개봉은 20

[알리타 : 배틀 엔젤] 총몽, 꿈의 시작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2월 1일

익무시사로 용아맥에서 본 알리타입니다. 알리타는 오래된 총몽의 영화판 이름으로 읿본 만화원작의 실사화로 기대되던 작품이었네요. 현재 결말이 나지 않고 시리즈를 염두에 뒀는지 초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시리즈의 1편으로는 무난하지만 단독작품으로서는~~ 아쉽네요. 마지막에 임펙트가 있긴 했지만 특징인 기갑술도 그렇고 아직 너무 초반이라 액션이나 스토리 모두 심심할 수 있어 총몽의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기엔 애매할 것 같습니다. 예산의 제한이 아니라면 스토리를 좀 더 진행했었으면 좋았을 듯;; 연출의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씬시티라던가 스타일리쉬한 작품을 많이 찍고 B급 감성이 마음에 드는 감독이고 총몽의 팬인지라 시리즈가 계속 되길~ 특히 마지막 노바의 모습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 레드카펫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1월 25일

1월 25일 불금에 CGV 여의도에서 2월을 뜨겁게 달굴 블록버스터 의 레드카펫 및 최초 시사회가 개최되었다. 오후 7시부터 알리타 배틀엔젤(Alita: Battle Angel)의 홍보를 위해서 내한한 존 랜도 프로듀서, 알리타 역의 로사 살라자르 배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참석하는 레드카펫이 IFC몰 지하 3층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한 시간여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세 명의 귀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레드카펫을 걸으며 팬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함께 사진을 찍어주며 충실한 팬서비스를 수행했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체격이 후덕했고 로사 살라자르 배우는 흘러나오는 음악에 리듬을 타며 춤을 추는 등 젊은 끼를 보여주었고 로버트 로

[메이즈 러너 : 데스 큐어] 할렘 러너

[메이즈 러너 : 데스 큐어] 할렘 러너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월 19일

사실 당시 청소년물 영화 붐 와중에 헝거게임을 선택해서 다 봤기 때문에 1, 2를 극장에선 넘겼다가 우연한 기회에 접하고 시리즈 마무리를 짓기 위해 본 메이즈 러너3입니다. 내용으로선 돌아가고...뭐 헝거게임이나 수많은 다른 매체에서 했던 이야기라 무난한데 묘하게 다른 쪽으로 뇌내망상이 꽂혀섴ㅋㅋㅋ 재밌게 봤습니다만 시리즈 마무리를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추천하기엔 애매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좀비 스타일인 크랭크야 총으로 쉽게 제압되는 수준이고 공기전염인 바이러스가 문제인데 돔으로 씌워놓지 않은 인류는 대체 무슨 생각인지.... 토마스 역의 딜런 오브라이언, 아리스 역의 제이콥 로플랜드 대표적인 할렘 캐릭터인데 아리스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