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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시간

내일을 위한 시간

貧乏自慢|2016년 3월 1일

「내일을 위한 시간」을 봤다. 월요일 출근(혹은 연휴 끝 출근)을 위한 주문 짤방을 획득했다! 동료의 복직과 보너스 중 택일 투표에서 보너스를 택한 사람들. 주인공은 월요일 재투표의 기회를 얻게 되고, 주말 동안 자신의 복직을 위해 동료들에게 보너스를 포기해 달라고 부탁하러 다닌다. 이 방문 과정에서 ‘천 유로'(현재 환율로 140만 원이 채 안 되는 금액)라는 금액이 각 노동자들에게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동료들을 만날 때마다 실망하고, 격려를 받고, 절망하고, 다시 용기를 얻는 주인공의 모습이 반복된다. 추천한다. 주문 짤방 #2 + 동료들을 마주하고 대화할 때 카메라가 잡는 인물들간의 배경에 보이는 경계선이 절묘한 것에 감탄했다. 같은 공간인데 다른 공간이다. 두

내일을 위한 시간을 보고

디자인하는 블로그|2015년 12월 20일

1)감독은 이 영화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가? 선택의 기로에 항상 서있는 우리의 모습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것인가?그것이 돈과 동료의 실직, 삶과 죽음 같이 중요한 문제일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가? 또 그것은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을 때 그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은 무엇인가? 크게 나누었을 때 위의 내용이 감독이 영화에서 말하려고 했던 내용 같다 우리의 인생은 선택없이 살수 없다, 항상 무엇이든 선택을 해야하며 그게 좋든 나쁘든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선택을 잘못했을 때 찾아오는 후회와, 선택을 잘했을 때 찾아오는 기쁨등 이런것들이 교차하며 우리는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영화는 여주인공이 찾아가 직장 동료들에게 선택을 하게 만드는 것이

원펀맨 10화 초간단 감상.

원펀맨 10화 초간단 감상.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12월 7일

예전 어느 얼음집에서 A시에 강습한 우주해적 우주선을 올려두고 『애니화해도 안될꺼야 아마』 라는 포스팅을 본것같은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G 관련 이것저것

탄천에 소금물 유입중|2015년 11월 26일

- 내부 FA 이런건 늘 나오는 얘기인데 차이가 10억 안짝이면 구단도 바깥으로 내보낼 생각은 없을듯.이동현의 능력이 하향세로 들어서는 느낌이 들고 있다는건 둘째쳐도 마무리가 선발가겠다고 땡깡피워서 옮겼는데다 셋업(내년에 셋업까지 될까?도 살짝 미지수지만 A/B조엔 충분히 들어간다봄)까지 비우려면 외부에서 때우는것도 있어야하는데구단 계산기 두드려봐도 그게 더 비싸게 먹힘. 이동현 연봉이 3억이라... 이번에 나온 FA 필승조급중 3억이하 불펜 있던가?뭐 늘 띨빵하기로 유명한 LG긴 한데 돈질에서까지 띨빵한경우는 요새 줄고있었으니. - 외부 FA 이구단 작년~올해에 이천땜에 400억인가 유상증자했어요. 최소한 양상문 임기내엔 미들급 FA도 간당간당임.게다가 내년엔 WBSC가서 열심히 벤치 달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