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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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ML江湖..|2013년 2월 13일

오래만에 그가 돌아왔다.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제 스타일대로 주무르며 활약하는 '존 맥클레인' 형사가 잊을만할 시점에 찾아왔으니 바로 '다이하드'다. 1988년 시작된 이 한편의 액션영화가 나름 장수할지 어느 누가 알았을까. 올해로 다이하드 탄생 25주년 기념비작이라는 찬사 이전에 아날로그적 액션의 향수와 진수를 마구 풍기는 데 익숙한 '다이하드' 시리즈. 이번엔 좀더 "화력은 거세지고 액션의 급이 달라져 매력은 배가된다!"며 기세좋게 나선 브루스 윌리스 옆에 어느 젊은 놈을 달고 나타나선 주목을 끈다. 시리즈상 5번째 이야기로 부제는 '굿 데이 투 다이'다. 한마디로 죽기에 아까운 좋은 날?! 순간 제목 때문에 007시리즈에서 '네버 다이'가 떠오르긴 해도, 어쨌든 이번에도 죽지 않고 또 나타난 브루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 액션은 A인데, 영화는 C도 안된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 액션은 A인데, 영화는 C도 안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3일

다이하드도 새 시리즈 입니다. 정말 무섭게 나오고, 이번주에 드디어 공개 일정이 잡혔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그렇게 땡기는 편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니까 당연히 보러 간다는 느낌에 더 가까웠죠. 덕분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예매를 했고,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전 작품에 관해서 리뷰를 하나도 안 했는데, 이번주는 시간이 하나도 없어 놔서 다음주에나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꽤 오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해 보면 이제야 다섯편째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수익률 문제로 한동안 조용했으니 말입니다. 그나마 4편이 어느 정도 부활을 이끌어냈으니 이번 영화가 나올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브루스 윌리스의 극

야매 감상.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야매 감상.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2월 12일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A Good Day to Die Hard, 2013)   1. Welcome to Moscow!   2. 해외라 관할권(管轄權)이 없ㅋ엉ㅋ 하지만 아들이 CIA에요!! 망했어요!!! 3. 아들을 면회하러 러시아까지 날아왔는데 그놈의 휴가가 문제야. ㅡㅡ; 4. 트레일러를 다시 보니까 그냥 저 플롯으로 나왔어도 상관없었을듯? 5. 잭 맥클레인에 묵념. ㄱㅈ가 될것인가 대머리가 될것인가!! (물론 대

다이하드 5 굿 데이 투 다이... 탈모는 유전된다..

다이하드 5 굿 데이 투 다이... 탈모는 유전된다..

도대체 이장면은 왜 삭제시킨겨..? 예고편에도 보여줘놓고.. 보여주다 말다니.. -.- 다이하드 같지가 않다.. 학생시절 보충수업 땡땡이치고 비새는 동시개봉관에서 다이하드 1편을 보았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원래는 같이 상영한 홍콩영화를 볼 목적이었지만, 그 영화는 이제 제목도 기억이 나지 않고.. 대머리 아저씨가 이렇게 멋질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이후 블루레이로 발매된 다이하드 1편을 고화질로 재관람했을때도, 역시 시대를 초월하는 명작이라는걸 재확인해 기쁘기 그지없었다... 이제 이 시리즈는 미국 영토를 벗어나 러시아를 배경으로 하여 5편까지 등장했다. 안타깝게도 다이하드 시리즈의 전통적인 특징이 시리즈를 더해갈때 마다 약해지고 있는데.. 이번 5편에서 그 정점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