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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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영화 / 넷플릭스] 1987 _ 201.3.19
각잡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진다.일단 출연진 라인업부터가... 다들 사명감을 가지고 임했구나.. 라는 느낌을 줌 난 진짜 역사나 정권에 무관심한 편이였는데나이를 먹으면서 이런게 자꾸 눈에 밟히긴 한다.박정희, 아니지. 다까기 마사오랑 전대갈이 개새끼. 모두가 행복할 순 없겠지만..최소한 억울하고 불행한 사람이들이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이와중에 하정우는 멋있음.역시 사람이 자신감이 넘치면 멋이 있어.사투리좀 고치지? 김일성이네? ㅋ 역사적인 고증이나 자기고백적인 메시지를 걷어내도충분히 재밌게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넷플릭스 한국영화 추천 극한직업 포함 10개강추
넷플릭스 한국영화 추천 극한직업 포함 10개강추드디어 금요일 밤. 주말이다. 푹 쉬면서 드라마나 여러가지 보고 쉬어야 하지만 나의 경우 오늘 나름 큰 이슈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속이 참 많이 상한 하루였다. 한국 방송국은 다 이런걸까? 자기들이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가 없어지면 사후처리는 물론 일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뒷감당은 나의 몫. 나는 잘못한게 1도 없는데 내가 왜 상처받아야하는지. 여하튼 우울한 마음을 풀어줄 넷플릭스 한국영화 추천 열가지 올려봄. 주로 최근에 나온 작품들 위주다. 너무나 좋은건 요즘들어 Netflix에 다양한 무비들이 거의 뭐 매주 올라온다는 것? 외국영화, 국산 관계없이 다양한건 늘 좋은거니까. 그.......
우리에게 1987이란
이것도 벌써 3년이나 됐나요. 지난주 방구석 영화관 상영작은 당연히(?) "1987" 이었습니다. 극장에서 볼 때는 혹시라도 안팎의 기대에 못미치면 어쩌나 싶어 끝날 때까지 긴장했었지만 이젠 그런 걱정이 없어서 그런가 술을 홀짝이며 봐서 그런가 그새 더 아저씨가 되어 그런가 계속 눈가를 훔치고 코도 팽팽 풀어가며... 아 이런 이야기를 하려던건 아니구요. 영화 개봉 당시 30년, 지금으로부터는 33년 전이라는게 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죠. 마저 본 부가 영상 중에 '지금 우리에게 1987이란' 의 제목이 붙여진 짧은 클립이 있었습니다. 주요 출연진들이 저마다 1987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해 소회하는 꼭지였는데... 아쉽게도 저와 비슷한 연배는 없네요? 이희준 배우
[블루레이] 1987
‘1987’의 블루레이 일반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킵케이스의 앞과 뒤.앞면은 박종철, 뒷면은 이한열을 상징하는 소품입니다. 2장의 디스크. 왼쪽이 본편, 오른쪽이 부가 영상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 안쪽. 1987 - 박종철-이한열이 만든 뜨거운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