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포스트: 74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749 posts

5월 2일 한화전 감상.

1. 김대우 프로 1군무대 첫 홈런 축하! 박재홍 해설에게 낚이기는 했지만 여자친구있다고 해줌.그래도 얼빠 생성 잘 될것 같은데 자 4번으로서의 모습을 이제 많이 보여주세요! 2. ...근데 유먼은...작년에도 그랬었지만 흥분하면 말리는 사람 없나요? 한번 흥분해버리면 좀 꼬이는 경향이 약간은 있던데...좀 릴렉스 하시길-_-; 3. 문규현은 수비만 잘하면...수비만 잘하면...헤어스타일 관리만 안하면... 아까 실책하나 나올때 당연히 굳었음.(...) 4. 강민호 쉐보레도 찍었나...아니 아까 희플 나오기전에 '아웃될거면 차라리 삼진당해라ㅠㅠ'라고 생각해버린... 아이고 강민호 잘하자ㅠㅠ 5. 김풍기...........................아니 오늘은

안봤는데...

본거라곤 9회말 추승우 타구를 막은 정훈 호수비밖에 없습니다. 정훈 수비 많이 괜찮아졌네. 근데 오늘도 수비 실책했다구요?...실책 좀 고마해;;; PS. 안보려고 딴거하고 있었는데 저희 아빠가 큰방에서 난리셔서 얼핏얼핏 보기는 했습니다,안본건 아니에요(...) PS2. 내일 선발은 고원준vs바티스타일까요? PS3. 1회부터 보고싶다,좀 편히 이겨보자ㅠㅠ

[관전평] 4월 28일 LG:롯데 - ‘신정락 데뷔 첫승’ LG 위닝 시리즈

LG가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0의 산뜻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LG는 롯데와의 첫 3연전을 2승 1패 위닝 시리즈로 장식하며 KIA전과 삼성전으로 이어진 지난 두 번의 시리즈에서 1승 4패에 그쳤던 것을 반전시켰습니다. 선발 신정락은 5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 노히트노런에 도전해볼 수도 있었지만 손가락 부상이 아쉬웠습니다. 4월 17일 광주 KIA전에서 바깥쪽 위주로 승부하다 2.1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난타당하며 조기에 강판되었던 신정락은 오늘 경기에서는 힘 있는 투구로 몸쪽 승부를 자신 있게 펼치며 호투했습니다. 마운드에서 잡스런 동작 없이 빠른 템포로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며 상대를 압도했습니다. 롯데 타자들은 신정락의 페이스에 말려 빠른 카운

[관전평] 4월 27일 LG:롯데 - ‘신재웅 호투 물거품’ LG 1점차 패배

LG가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2:1로 패했습니다. 선발 임찬규의 난조와 더불어 기회마다 타자들이 어이없는 타격으로 임했기 때문입니다. 임찬규는 1회초 너무나 쉽게 2실점했습니다. 어제 역전 끝내기의 분위기도 살려보기 전에 선취점을 내주면서 결과적으로 팀도 패하고 자신도 패배의 멍에를 썼습니다. 임찬규가 경기를 읽는 눈이 있었다면 어떻게든 1회초를 실점 없이 막으며 초반 분위기를 내주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임찬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1회초 1사 후 황재균에게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포수 최경철은 바깥쪽 빠지는 유인구 볼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임찬규의 3구는 한복판으로 향했고 황재균은 놓치지 않고 중전 안타로 연결시켰습니다. 유리한 볼 카운트를 무의미하게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