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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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posts[kbo] 5월 들어 나아지고 있는 자이언츠...이번 주가 분수령이 되겠구나..
지지난주말 삼성에게 탈탈털리며 3연패를 할때만 해도 주중 기아와의 3연전을 어찌 버티나 싶은 생각을 했는데.... 지난 주 부터 팀이 조금씩 살아날 기미를 보이며 기아와의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주말 사직으로 이동하여 엘지와의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끊으며 주간 성적 4승 1패를 기록, 다시 승률 5할로 복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무엇보다도 2주전까지 팀의 발목을 붙잡았던 수비에서의 어처구니 없는 실책들이 확연히 줄어들고, 그간 부진했던 황재균, 강민호, 전준우 등의 우타선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며 4월 한달간 보여왔던 답답한 모습들이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이 보이는건 그래도 희망적이군요.... 1군 주전 야수진들 중에서 조성환과 박기혁(부상), 문규현이 2군에 내려가 있고 그 자리에 신본기와
[관전평] 5월 12일 LG:롯데 - LG, ‘주키치 퇴출’ 검토해야
LG가 롯데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3으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주키치는 물론이고 전반적인 마운드 붕괴가 패인입니다. LG는 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14안타로 3득점에 그치며 패배한 어제 경기의 악영향이 오늘 경기에까지 미친 것입니다. 주키치는 4이닝 6피안타 3볼넷 3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습니다. 제구가 흔들린 것은 물론이고 구위마저 힘이 없었습니다. 몸쪽에 깊이 형성된 공들조차 쉽게 맞아나갈 정도로 구위가 약했습니다. 4이닝 동안 무려 84개의 투구 수를 기록했고 3실점이 모두 2사 후였다는 점에서 주키치의 난조는 심각했습니다. 특히 타선이 3회초와 4회초 연속 득점하며 3:1로 리드를 잡았다면 주키치는 리드를 유지하며 본인도 승리 투수 요건을 확
5월 12일 LG전 감상+
1. 옥스프링 4승 축하합니다. 2. 강민호 시즌 첫홈런! 오늘 실수보고 화도 냈었지만 이 계기로 살아나길...(그때만 해도 분노가 상승했었지만......잘하면 안깝니다;;) 3. 그와중에 전준우도 살아나고 있음. 4. 장스나는 좀 쳐주세요ㅠㅠ 5. 어제 안쓴것 씁니다, 김수완 993일만의 선발승리 축하합니다. 어제는 할게많아서 못썼다는(...) 6. 이게 얼마만의 일요일 승리냐...!!ㅠㅠ!!

옥스프링-주키치, 전현 LG 외국인 투수 맞대결
LG와 롯데의 오늘 사직 경기 선발 투수로는 주키치와 옥스프링이 예고되었습니다. 옥스프링이 2007 시즌 중반부터 1년 반 동안 LG에 몸담으며 훌륭한 성적과 좋은 매너로 ‘옥춘이’라는 별명을 얻었음을 감안하면 오늘 사직구장에서는 LG의 전현 외국인 투수의 맞대결이 펼쳐지게 됩니다. 롯데 옥스프링은 7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 중입니다. 4월 5일 사직 KIA전부터 4월 18일 사직 넥센전까지 3경기에 모두 패했지만 4월 25일 사직 SK전에 첫 승을 기록한 이래 3연승으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상대에 간파된 투구 습관에 변화를 준 것이 연승의 이유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사진 : 롯데 옥스프링) 특히 5월 7일 광주 KIA전에서는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LG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