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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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posts[관전평] 5월 11일 LG:롯데 - ‘투타 지리멸렬’ LG 또 1점차 패
LG가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4:3으로 패배했습니다. 투타 모든 면에서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지리멸렬했습니다. LG는 1회초 선두 타자 이대형의 안타를 비롯해 2명이 출루했지만 모두 도루자를 기록했습니다. 도루자는 출루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넓은 의미의 주루사로 2개의 도루자가 나왔기에 차라리 출루를 하지 못하고 삼자범퇴당한 것만도 못했습니다. 특히 2사 후 볼넷으로 출루한 정성훈의 느린 도루 스타트에서 비롯된 도루자는 어이없었습니다. 1:0으로 뒤진 2회초 1사 2, 3루의 기회에서 김용의가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습니다. 롯데 선발 김수완을 상대로 1-1에서 3구 바깥쪽으로 떨어지는 포크볼 볼을 허리가 빠지면서 억지로 갖다 맞혔기 때문입니다. 1루에 주자가 없어 병
[관전평] 5월 10일 LG:롯데 - ‘정성훈 결승타’ LG 4연패 끝
LG가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LG는 9회초 터진 정성훈의 2타점 결승타에 힘입어 4:2로 승리했습니다. 오늘도 LG 타선은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2루타 3개 포함 9안타 4사사구를 묶어 4득점에 그쳤습니다. 잔루는 무려 9개였습니다. 1회초부터 5회초까지 매회 안타를 치고 출루했지만 득점에 성공한 것은 3회초뿐이었습니다. 특히 아쉬웠던 것은 2:1로 앞선 4회초였습니다. 선두 타자 정의윤의 타구는 방망이에 공이 맞는 순간 롯데 선발 송승준의 고개를 푹 숙일 정도로 홈런으로 예상되었지만 좌중간 담장 상단에 맞고 떨어지면서 2루타에 그쳤습니다. 담장을 넘어갔다면 정의윤도 보다 자신감을 갖게 되며 팀도 상대적으로 편안한 2점차 리드를
어제 못한 감독 욕 해볼까...
아니면 "안타맞아봤자 내 자책 아님요ㄳ"하는분? 그냥 이 경기를 보고있는 나부터 문제많구만-_- 나 자신에게 욕을 해야지....ㄷㄷ PS. 차라리 얻어맞든 안맞든 강승현이나 김성배였으면...
[kbo] 지난 두 경기 동안 지켜본 자이언츠 야구....결국 감독이 잘려야...
지난 주말 삼성한테 탈탈 털리며 3연패를 하며 7위로 주저앉았고..... 그 후 하필 이번 주중 3연전 일정이 기아와의 광주 원정으로 잡히는 것을 보며 아....정말 1승이라도 건지면 다행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예상외의 전개가 펼쳐지며 주중 시리즈 1,2차전을 모두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화요일 경기에서는 그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옥스프링이 엘지 시절 포함 한국 무대 데뷔 이후 최초의 완봉승(9이닝 2안타 1볼넷 10k 무실점)을 거두며 3:0 승리....시즌 초반 바닥을 치던 옥스프링도 화요일 경기 포함 최근 세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3승째를 챙겼죠..... 그리고 어제 경기에는 지난 해 에이스였던 유먼이 등판 7.2이닝 3안타 4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올시즌 들어 가장 좋은 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