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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입국, 2월 21일부터 모든 해외여행객 무격리 여행 시작.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등 여행 가볼까?
'요새'라고 불릴 정도로 2년 동안 국경 문을 꽁꽁 걸어 잠궜던 호주가 오늘인 2월 21일, 전세계를 향해 국경 문을 활짝 열고는 "돈 많이 가지고 호주로 다시 돌아와서 마음껏 사용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네, 이제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모든 해외여행객들은 호주를 무격리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한국 여행객들은 작년 말부터 호주와 협정을 통해 호주를 무격리로 여행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그 대상이 전세계 여행객에게 확대가 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 알아볼게요. 호주 국경 오픈 내용, 입국 절차 2월 21일 호주의 국경 개방. 그렇다고 코로나 전처럼 비행기표만 사서 입국하는 것은 허용이.......

"퍼스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네요. 저는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4K가 슬슬 탐나기는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기에는 자금 문제가 있어서요. 서플먼트는 꽤 되는 편 입니다. 사실 악명 높은 영화가 되어버린게, 저같이 서플먼트 중시형은 DVD를 사야 서플먼트를 다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게 더 마음에 안 듭니다. 디스크 이미지 말구요, 저 홀더말인데, 정말 디스크 깨질 것 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테스트 사고 이미지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감독 영화중에서는 최초로 기쁜 맘으로 샀네요.
[블루레이] ‘퍼스트맨’ 스틸북 한정판
‘퍼스트맨’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앞면 상단과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긴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뒷면은 발사되는 아폴로 11호입니다. 왼쪽이 스틸북, 오른쪽이 프로덕션 노트입니다. 비닐 포장을 걷어낸 스틸북의 겉면. 사진 우측에 해당하는 스틸북의 앞면과 스파인은 유광, 좌측에 해당하는 뒷면은 무광이라 독특합니다. 스틸북 내부에 수납된 포토 카드와 블루레이 디스크. 포토 카드와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은 발사 직전의 아폴로 11호입니다. 4종의 포토 카드. 36페이지 분량의 프로덕션 노트의 일부. 퍼스트맨 IMAX - 눈보다 귀가 즐거운 우주 탐사 영화
UHD-BD 리뷰 - 퍼스트 맨
2019년 2월 13일에 국내에도 4K UltraHD Blu-ray (이하 UBD)가 정발된 영화 [ 퍼스트 맨 ]은, 제임스 R. 한센의 전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가장 처음으로 달을 밟은 사람인 퍼스트 맨 닐 암스트롱 씨는- 서두부터 이렇게 써제껴도 스포일러도 아니고 영화의 감동을 해치지도 않는다는 점이, 사실 제가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사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 영화는 다들 아는 결말(달 착률 음모론을 믿는 분들은 논외로 치고)을 다르게 그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퍼스트 맨이 얼마나 대단한 영웅인가를 그리는 내용도 아니라서요. 그럼 어떻게 내용을 전개하는가- 는 직접 영화를 감상하시는 게 더 와닿는 데가 있으실 것 같으니 제끼고, 전 온전히 UBD 소개에 집중하렵니다. - 카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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