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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더 게이트 (2016)
비디오/보드게임 대여 가게를 차렸던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각자의 삶을 살던 형제인 고든과 존은 성인이 된 후에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고든은 우연히 집의 찬장에서 열쇠를 발견하고, 이것이 아버지가 차렸던 비디오/보드 대여 가게의 사무실 열쇠임을 알게 됩니다. 불현듯 들은 호기심과 아버지를 다시 생각해볼 겸, 열쇠를 통해 사무실로 들어선 형제는 "비욘드 더 게이트"라는 기묘한 보드게임을 찾게 되고, 심심풀이로 보드게임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보드게임은 평범한 보드게임이 아니었고, 보드게임이 시작된 순간 형제와 그 주변인들은 위험한 게임의 세계로 말려들게 됩니다. 보드게임이 피를 부른다는 내용의 비욘드 더 게이트는 주만지에 호러의 틀을 뒤집어 씌운 작품 같습니다. 하지만 주만지처럼 화려한 비주얼

사이렌 (Siren.2016)
2016년에 그레그 비숍 감독이 만든 오컬트 호러 영화. 미국의 공포 단편 영화 모음집인 2012년작 'V/H/S: 죽음을 부르는 이야기'에 수록된 작품 중 두번째 에피소드로 데이빗 브룩크커 감독이 만든 '아마추어 나이트'의 스핀오프작이다. 원작 내용은 셰인, 패트릭, 클린트 등의 3명의 친구가 아마추어 포르노를 찍으려고 스파이캠을 안경에 감추고 술집에 여자를 꼬시러 갔다가 신비한 여자 '릴리'를 만났는데 실은 그녀가 요녀 사이렌이라서 뗴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스핀오프작인 본작 내용은 결혼을 일주일 앞둔 조나가 친형과 친구들과 함게 총각파티를 하러 여행을 떠났다가 목적지인 스트립 바에 도착했지만 그 수준이 기대 이하라서 모두 실망하던 찰나. 같은 클럽에 있던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권유를

도대체 물건을 얼마나 못 버리는건가... 나는...
안녕하세요? ※ 원래 일상 밸리에 등록했다가, 덧글 방향이 점점... IT 쪽이 되어가는 느낌이라 옮겼어요. 오늘 모처럼 서랍 하나를 비우려고굳은 결심을 하고 서랍을 열었죠. 이제 쓸일이 있을까 싶은 3.5인치 플로피 디스켓들... TDK랑 FUJIFILE 제품만 고집했었는데...(결국 서랍 안의 케이스에 든 것들은 이번에도 못 버렸...) 버전별(?)로 소중히 백업 해놓은 XING MPEG Player도 참...(요즘은 그냥 OS에서 왠만한 동영상은 다 기본 재생해버리니...) 사실 저것들은 극히 일...부...라는...아직 2DD 5.25인치 디스켓(무려 360KBytes)들도 건재(... 부들부들...) 첫 직장에서 모은돈으로 직접 샀던 나의 첫 EIZO C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