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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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요이치
전날 미리 끊어놓은 지정석 덕분에 삿포로까지는 편하게 갔지만(소요시간 48분, 9시 출발 특급 슈퍼호쿠토) 삿포로에서 오타루로(32분), 오타루에서 요이치로(24분) 갈 때는 자리가 꽉 차서 서서 갔습니다. 3시간을 서서 갔던 것에 비하면 아무렇지도 않지만요. 오늘의 목적은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와 오타루 돌아보기입니다. 오타루도 눈빛거리축제 등으로 야경이 볼 만해 보여서 나중에 가기로 하고 요이치를 먼저 왔습니다. 요이치역에 도착한 것은 11시 17분이었습니다. 역을 나와서 횡단보도 한두개만 건너면 바로 증류소가 보입니다. 여기도 자유견학과 가이드견학이 있는데, 둘 다 무료이고 코스는 동일합니다. 자유견학을 택했습니다. 입구에서 팜플렛을 주고 여기에 그려진 지도를 참고로 돌아다니

가성비를 논하지 말라! 중저음이 강력한 요이치 베이직 B2 이어폰
◎ 특징 1. 1만원도 안되는 말도 안되는 가격 2. 플랫케이블 3. 커널형 방식 ( 인이어 방식 ) 4. 외관파손을 제외한 6개월간 무상 A/S 5. 중 저음 음질이 좋은 제품 ◎ 결론 음질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1만원도 안되는 제품에서 이 정도 음질을 보여줄지 몰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기대 안하고 듣다가 가격을 생각해 보니 대단함을 금치 못하겠네요. 예전에는 1만원 이하 제품은 임시로 듣는 이어폰이지 제대로 된 이어폰이 없었습니다. 가성비를 기분으로 이어폰을 구매하시려면 추천해 주고 싶은 이어폰이네요. [원본링크]
3박 4일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신치토세에서 시작해서, 공항에서 차를 빌린 뒤 그 대로 밤새 달려서 다음 날 아침 해 뜰 때 왓카나이에 도착... 일출을 살짝 지난 시간에 일본 최북단에서 러시아 방향을 바라보다가, 그대로 위쪽에 있는 목장(?)길을 따라 느긋하게 달리면서 사진도 찍고....넓은 초원에 한가롭게 풀 뜯는 소들도 보고...그리고 그 대로 다시 돌아와서 오호츠카해를 보며 해안길 드라이브(.. 그대로 후라노로 향하면서 중간 중간에 들려서 이것저것 먹고.. 후라노 넘어가는 길에 라밴다 밭이 보여서 거기 구경하면서 옥수수 먹는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구요. 하앍...우유도 맛났어.. 저녁 좀 늦게 삿뽀로로 돌아와서 징기즈칸 먹고, 그대로 술 집에서 술 좀 마시고.... 차에서 눈 좀 붙였다가 새벽 쯤에 일어나서 오이타로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 볼 것 마실 것 살 것이 넘치는 유익한 관광 스팟](https://img.zoomtrend.com/2016/08/15/d0012273_57b1dded5a08b.jpg)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 볼 것 마실 것 살 것이 넘치는 유익한 관광 스팟
격조하였습니다. 요새 좀 오락하느라 바빠서 또 여행기가 박살이 나고 있는데 뭐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다가 또 다 끝내지도 않고 다음 여행을 간다고 하지나 않을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쿠사츠 여행기는 잘 지내고 있지...? 오타루에서 밤늦게까지 스시와 징기스칸을 쳐묵쳐묵하고 오늘의 숙소인 요이치 호텔 선아트에서 숙박하였습니다. 요이치 호텔 선아트는 요이치 도심의 몇 안 되는 숙소로, 별로 안 좋아서 따로 여행기에 뭔가 추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설도 별로 안 좋고 가격 대비해서도 별로 안 좋으니 닛카 증류소에서 시음하고 바로 쓰러져 주무실 분만 선택하세요. 별점은 2점 한숨 푹 자고 내일의 증류소 견학을 하기 전에 편의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