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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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요이치

(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요이치

무력한 이글루|2018년 3월 9일

전날 미리 끊어놓은 지정석 덕분에 삿포로까지는 편하게 갔지만(소요시간 48분, 9시 출발 특급 슈퍼호쿠토) 삿포로에서 오타루로(32분), 오타루에서 요이치로(24분) 갈 때는 자리가 꽉 차서 서서 갔습니다. 3시간을 서서 갔던 것에 비하면 아무렇지도 않지만요. 오늘의 목적은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와 오타루 돌아보기입니다. 오타루도 눈빛거리축제 등으로 야경이 볼 만해 보여서 나중에 가기로 하고 요이치를 먼저 왔습니다. 요이치역에 도착한 것은 11시 17분이었습니다. 역을 나와서 횡단보도 한두개만 건너면 바로 증류소가 보입니다. 여기도 자유견학과 가이드견학이 있는데, 둘 다 무료이고 코스는 동일합니다. 자유견학을 택했습니다. 입구에서 팜플렛을 주고 여기에 그려진 지도를 참고로 돌아다니

가성비를 논하지 말라! 중저음이 강력한 요이치 베이직 B2 이어폰

가성비를 논하지 말라! 중저음이 강력한 요이치 베이직 B2 이어폰

spikey-IT|2016년 11월 6일

◎ 특징 1. 1만원도 안되는 말도 안되는 가격 2. 플랫케이블 3. 커널형 방식 ( 인이어 방식 ) 4. 외관파손을 제외한 6개월간 무상 A/S 5. 중 저음 음질이 좋은 제품 ◎ 결론 음질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1만원도 안되는 제품에서 이 정도 음질을 보여줄지 몰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기대 안하고 듣다가 가격을 생각해 보니 대단함을 금치 못하겠네요. 예전에는 1만원 이하 제품은 임시로 듣는 이어폰이지 제대로 된 이어폰이 없었습니다. 가성비를 기분으로 이어폰을 구매하시려면 추천해 주고 싶은 이어폰이네요. [원본링크]

3박 4일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절대! 좌절 금지!|2016년 10월 5일

신치토세에서 시작해서, 공항에서 차를 빌린 뒤 그 대로 밤새 달려서 다음 날 아침 해 뜰 때 왓카나이에 도착... 일출을 살짝 지난 시간에 일본 최북단에서 러시아 방향을 바라보다가, 그대로 위쪽에 있는 목장(?)길을 따라 느긋하게 달리면서 사진도 찍고....넓은 초원에 한가롭게 풀 뜯는 소들도 보고...그리고 그 대로 다시 돌아와서 오호츠카해를 보며 해안길 드라이브(.. 그대로 후라노로 향하면서 중간 중간에 들려서 이것저것 먹고.. 후라노 넘어가는 길에 라밴다 밭이 보여서 거기 구경하면서 옥수수 먹는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구요. 하앍...우유도 맛났어.. 저녁 좀 늦게 삿뽀로로 돌아와서 징기즈칸 먹고, 그대로 술 집에서 술 좀 마시고.... 차에서 눈 좀 붙였다가 새벽 쯤에 일어나서 오이타로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 볼 것 마실 것 살 것이 넘치는 유익한 관광 스팟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 볼 것 마실 것 살 것이 넘치는 유익한 관광 스팟

#include <exception.h>|2016년 8월 15일

격조하였습니다. 요새 좀 오락하느라 바빠서 또 여행기가 박살이 나고 있는데 뭐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다가 또 다 끝내지도 않고 다음 여행을 간다고 하지나 않을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쿠사츠 여행기는 잘 지내고 있지...? 오타루에서 밤늦게까지 스시와 징기스칸을 쳐묵쳐묵하고 오늘의 숙소인 요이치 호텔 선아트에서 숙박하였습니다. 요이치 호텔 선아트는 요이치 도심의 몇 안 되는 숙소로, 별로 안 좋아서 따로 여행기에 뭔가 추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설도 별로 안 좋고 가격 대비해서도 별로 안 좋으니 닛카 증류소에서 시음하고 바로 쓰러져 주무실 분만 선택하세요. 별점은 2점 한숨 푹 자고 내일의 증류소 견학을 하기 전에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