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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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토커스 Glentauchers - 아하! 발렌타인 키몰트!

글렌토커스 Glentauchers - 아하! 발렌타인 키몰트!

글렌토커스 증류소는 싱글몰트를 생산하기보다는 발렌타인의 키몰트, 핵심 원액 중 하나로 유명한 곳이다. 글렌버기, 밀튼더프 등과 블렌딩 되어 발렌타인이라는 위스키가 된다. 증류소의 정규 라인업은 없는 듯 보이며, 발렌타인 싱글몰트 시리즈로 15년, 23년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산뜻하면서도 시트러스한 특징을 가진다고 한다. 다른 독립병입회사 제품으로 만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글렌토커스 2007 고든 앤 맥페일 디스틸러리 시리즈 @성수동 플러드 고든 앤 맥페일에서 디스커버리, 디스틸러리, 코노세어 초이스 등의 시리즈 중 접근이 용이한 가격대로 형성된 제품군이다. 오렌지필 같은 느낌에 더해 셰리와 바닐라가 조화를 이루고 있.......

글렌모렌지 Glenmorangie - 어 테일오브 시리즈 A Tale of Series

글렌모렌지 Glenmorangie - 어 테일오브 시리즈 A Tale of Series

싱글몰트를 진지하게 즐기는 분들이 인지도 순으로 증류소 5개 이상을 꼽으면 글렌모렌지가 포함될 것 같다. (발베니, 맥캘란, 글렌피딕, 글렌리벳, 글렌모렌지 정도가 되지 않을지) 글렌모렌지 증류소의 기본 라인업에 대해서는 앞서 포스팅해 두었으니 함께 살펴봐주시면 좋을 듯 하다. https://blog.naver.com/laquint/223409133472 '어 테일 오브 oo' 시리즈는 케이크 맛이 나는 어 테일 오브 케이크로 시작해서, 숲 향이 뿜어져 나오는 숲길을 느끼게 해주는 포레스트, 도쿄에 이어 아이스크림까지 출시되었다. 어 테일 오브 서울도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일본에서만큼 글렌모렌지가 많은 사랑받으면 (판매가 되면) 가능하려나. 글.......

오반 Oban - 가장 작은 팟스틸 증류기와 웜텁 냉각방식

오반 Oban - 가장 작은 팟스틸 증류기와 웜텁 냉각방식

디아지오 소속 증류소로서 스코틀랜드 각 지역을 대표하는 클래식 몰트 6종 중 하나이다. 스페이사이드의 크라겐모어, 하이랜드의 달위니, 로우랜드의 글렌킨치, 아일라섬의 라가불린, 스카이섬의 탈리스커가 나머지 증류소들이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포트스틸(팟스틸) 증류기를 사용하며 (다른 신생증류소에 의해 바뀌었을 수도 있음) 웜텁 (웜튜브) 방식의 냉각을 사용하는 증류소이다. 이러한 이유로 화사하고 과일향이 나는 특징을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 증류소에서 바다까지 208걸음 떨어져 있다고 하며, 이 때문에 바다내음이 느껴진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오반 14 @BYOB모임 오반 증류소의 유일한 정규라인업이라 할 수 있다. 밝.......

코마다 증류소에 어서오세요 『리뷰』

코마다 증류소에 어서오세요 『리뷰』

극장판(Theatrical version) 애니 코마다 증류소에 어서 오세요(Komada A Whisky Family)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화 완결인 작품입니다. 장르(Genre) Drama 드라마 만화 영화 코마다 증류소에 어서 오세요 이번에 본 작품은 자신의 일에 관한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방황하던 청년이, 위스키를 만드는 한 여자와 만나게 되면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재미가 없었습니다. 위스키 설명은 왜 그리도 자세하게 하는지 잘 모르겠고, 전달하려는 주제가 미래에 대한 방향성인데, 그 전달 과정이 참 지루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없었어요. 필자에게는 이게 가장 크지 않았을까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