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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삿포로]둘째날: 요이치 닛카 증류소](https://img.zoomtrend.com/2018/05/23/b0139538_5b04cf9a8df96.jpg)
[삿포로]둘째날: 요이치 닛카 증류소
둘째날에는 요이치 닛카 증류소를 방문하려고 JR을 타고 요이치로 갔습니다.참고로 삿포로에서 요이치로 가는 직행은 없기 때문에 우선 삿포로에서 오타루역까지 간 다음 거기서다시한번 요이치까지 가야 합니다. 가는 데에는 대략 1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워낙 한적한 시골마을인지라 지역 특산품이라고 할 만한게 요이치 증류소밖에 없어서 그런지 역사 앞에서부터술병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ㄷㄷㄷㄷㄷ 역을 나와서 약 100미터 정도 직진하면 바로 요이치 증류소가 보입니다. 여기도 삿포로 맥주 박물관처럼 메인이 시음이긴 하지만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는 다르게 정말 구경할 거리도 풍부했습니다.우선 규모도 엄청 큽니다. 그냥 슬슬 돌아니면서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1시

북해도 투어 3일차 3
그렇게 거쳐거쳐 간 닛카 위스키 증류소인데 갈려고 미리 예약도 해놨는데일부러 같은길을 돌아서 갔는데...좀심심 합니다. 주차장 안내도 만족스럽고내부 전경도 깨끗하지만 뭔가견학보단공원에 왔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리 예약할 필요도 없어요 OTL..(예약한다고 기념품 주는것도 없고..)(아무때나 가도 빈자리 넘침) 맥주공장 같은 경우는미리 예약후시간 맞춰 가서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돈다고 하면(아사히 맥주 싫어해도 거기 공장 투어는 꼭 가볼만 합니다. 3사 다녀 봤는데 제일 알찬 투어) 여기는공원 같은 분위기라그냥 맘대로 들어가서 맘대로 돌아다녀도 되고딱히 안내원 설명도 알차다고 하기가..(덤으로 앱 깔면 도슨트지원) 자주 볼수 있는 킹 오브 블렌더 증류기도 실제 쓰는게 아닌 레플리카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 볼 것 마실 것 살 것이 넘치는 유익한 관광 스팟](https://img.zoomtrend.com/2016/08/15/d0012273_57b1dded5a08b.jpg)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 볼 것 마실 것 살 것이 넘치는 유익한 관광 스팟
격조하였습니다. 요새 좀 오락하느라 바빠서 또 여행기가 박살이 나고 있는데 뭐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다가 또 다 끝내지도 않고 다음 여행을 간다고 하지나 않을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쿠사츠 여행기는 잘 지내고 있지...? 오타루에서 밤늦게까지 스시와 징기스칸을 쳐묵쳐묵하고 오늘의 숙소인 요이치 호텔 선아트에서 숙박하였습니다. 요이치 호텔 선아트는 요이치 도심의 몇 안 되는 숙소로, 별로 안 좋아서 따로 여행기에 뭔가 추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설도 별로 안 좋고 가격 대비해서도 별로 안 좋으니 닛카 증류소에서 시음하고 바로 쓰러져 주무실 분만 선택하세요. 별점은 2점 한숨 푹 자고 내일의 증류소 견학을 하기 전에 편의점

도쿄홋카이도 2014,7:(19) 아침 드라마 '맛상'의 무대 닛카 요이치 증류소
오타루를 접어두고 요이치를 가는 것은 오직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 때문이지요, 실은 이미 두 번이나 다녀왔지만 두 번 다 겨울이라 한 번 쯤은 겨울 아닐 때 가보고 싶었습니다.스코트랜드의 옛 성을 따라 지은 공장 사이사이에 아기자기한 옛 건물이 많아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리타 하우스는 닛카 위스키 창시자인 타케츠루 마사타카씨의 부인인 리타씨의 이름을 따서 지었네요. 원래는 쭉 견학로를 따라 둘러봐야 하지만, 처음 온 것도 아니라 바로 시음 장소로 갑니다. 물론 저는 공짜 술을 마시려고 여기 온 건 아닙니다. 다 이유가 있지요 이유가... 일본 술 공장에 가면 보게 되는 '운전자 안내 스티커' 이걸 붙이고 있으면 술을 마실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게 확실히 일본스럽기는 하죠. 시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