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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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창경궁] 두 개의 달을 찾아서 - 2
1편에 이어, 본격적인 밤이 되면서 불이 들어온 대보름 풍선 구경을~ 풍기대에 뜬 크고 큰 달~ 창호지도 좋고~ 어처구니들도~ 달이 뜨기 기다리며 남산타워나~ 통명전도 한 컷~ 양화당과 함께 한 컷~ 환경전도~ 달이 늦어서 양화당 뒤에서 기다리며~ 드디어 달이 같이 떠 준~ 정말 추운 날이었지만 다행이었던 ㅜㅜ 삼장법사의 고뇌를 보름달과 함께~ 이제 정리하며~ 커플들도 간간이~ ㅎㅎ 이제 3편으로~

진격의 거인 도용을 지적받은 모바일 게임사의 변명과 오해 드립
뭐 요즘처럼 인스턴트식으로 빨리 떠서 빨리 뽑아먹고 빨리 성공하자 하는 분위기의 게임계에서 카피캣 게임이 나오는 것까지야 사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베끼든 말든 성공하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으니까. 하지만 베끼는 것에도 솔직히 말해 최소한의 금도는 있는 법이다. 기획력, 개발력이 부족하고 노하우가 없어서 남의 것을 상당 부분 차용하고. 스토리 같은 건 장식이라고 안다 해도 최소한의 오리지널리티는 있어야 한다. 아니면 그런 노력이라도 보여야 한다. 그게 없으면 당연히 비판을 받고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게임 세계관과 일러스트는 게이머에게 가장 잘 보이는 것인데 거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다지 옹호할 구석이 없다. 도용이 지적되는 건 그런 오리지널리티가 없거나 있어도 보이지

콜드 라잇 오브 데이 (2012)
이 전글에 보면 작전명발키리 의 리뷰를 작성했다. 나름 정성있게 작성해서 그런지 조금 피곤한데...연이어 이 리뷰를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쓰는데 5분정도면 될것 같기때문 지금 살펴보니 영화 이미 내려가고 없는것 같은데 혹시라도 영화관이나 혹은 추후 DVD방에서 보실분들에게 경고한다. 절대 돈주고 보지마라 -_- 나같은 액션, 추격씬 영화 좋아하는 분들이나 혹은 브루스 형님 광팬이라면 더더욱 권하고 싶지않다. 스토리는 병맛이고 설정은 개떡같고 가장중요한 브루스 형님은 영화 초반부에 총알한방에 저세상으로 가신다. 저격총에 당하신 브루스 형님..ㅠㅠ 누워서 아들놈한테 마지막으로 한마디 싸주실줄 알았는데 그대로 누워계시더라;; 그때 아들놈이 죽었다면 영화는 아주 흥미진진했으리라... 무튼 정말 스토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