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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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posts[문라이즈 킹덤] 오묘하면서도 발칙한 느낌의 영화
감독;웨스 앤더슨 주연;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나서야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 를 연출한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빌 머레이 등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한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무언가 오묘하면서도 발칙한 느낌을 남기게 해준 로맨스영화였다는 것이다.1965년의 뉴 펜잔스를 배경으로 하는
![[다이하드 5] 브루스 윌리스, CIA에 취직하다.](https://img.zoomtrend.com/2013/02/19/c0014543_5120df801b478.jpg)
[다이하드 5] 브루스 윌리스, CIA에 취직하다.
익스펜더블에서 보면 브루스 윌리스가 성질 더러운 CIA로 나오는데 다이하드5를 보면 어떻게 그가 CIA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어주더군요. 다이하드는 워낙 오래된 시리즈라 초반은 잘 기억나지 않고 (정말 죽도록 고생한 것만;) 3정도까지 본 기억이 나는데(4도 본 것 같은데 가물..) 그때까지의 브루스 이미지는 뭐랄까....너무 불쌍한 중년남자랄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소시민적인 매력이 주요 골자였는데 5에서는 큰 그림을 그리는 CIA간부급으로 거듭나서 마더 러시아를 휘젓고 다니더군요. 이정도면 파격적으로 모셔갈만 할 듯 ㅎㅎ 아버지는 다 알고 계시지~가 모토인건 알겠지만 그러다보니 심플해진 스토리 라인(고생하는 스토리여도 전엔 좀 나았던 것
![[감상] 다이하드 5 : A good day to Die Hard](https://img.zoomtrend.com/2013/02/18/e0024882_5121895eb75c2.jpg)
[감상] 다이하드 5 : A good day to Die Hard
정말 오랜만에 집 앞에 위치한 메가박스에 가서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영화관에 가는 것을 그렇게 즐기지 않는 편이고, 여태까지 영화관에 가서 가장 즐겁게 감상한 것은 일본 도쿄의 신쥬쿠에 위치한 신쥬쿠 밀라노 영화관에서 본 이었습니다. 어느 쪽이든 영화관에 자주 가지 않는 본인을 거의 1년만에 불러들인 영화는 바로 다이하드 시리즈의 5번째 영화, 였습니다. 다이하드 1, 2편은 굉장히 즐겁게, 반복해서 여러번 본 적 있고 3,4편은 감상하기는 했지만 비교적 즐거움이 적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거의 모든 작품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전통적인 장면이 많은데, 이번 5편인 "굿 데이 투 다이"에서도 그 전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