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포스트: 42|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42 posts

펜펜 스레. 에바의 마스코트가 되지 못한 펭귄

어느샌가 사라져버린 펭귄 >어느샌가 사라져버린 펭귄 그러고보니 어느순간부터 안나오더라. 잘보면 유유자적한 이상적인 삶을 살고있다. TV판에선 카오루군 등장전에 반장집에 맡겼고, 그 후 반장과 함께 피난. 신극장판에선 니어 서드임팩트 이후 불명. 에? 그 주근깨 반장한테 맡긴거였냐?? >에? 그 주근깨 반장한테 맡긴거였냐?? 그렇다. "내일부터 호라키씨네 집에서 신세지는거야" 인상에 남지 않는 장면이기때문에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없다. 호라키네도 큰일.

배트맨 닌자, 2018

DID U MISS ME ?|2018년 10월 7일

기획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된다. 배트맨과 닌자 사이엔 뗄레야 뗄 수 없는 유사성이 존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현대의 배트맨과 20세기 말이 배트맨, 그리고 영국 가스등을 배경으로 한 배트맨과 더불어 미래의 하이테크 배트맨까지 보았으니 이제는 좀 색다른 배경으로 가는 것도 괜찮잖아. 배경 자체를 전국 시대 일본으로 간다고 하니 그 짐짓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믹스 매치에 흥미가 동하기도 했고. 아니, 근데 대체 어떤 마약을 해야 이런 생각을 하고 어떤 용기를 가져야 이런 걸 제작 착수할 수가 있는 거냐. 열려라, 스포 천국! 작화 자체에는 만족한다. 아주 독창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당히 스타일리시하고 좋다. 액션 연출이나 중간에 등장하는 그랜트 모리슨의 '아캄 어사일럼'

영화 펭귄 위대한 모험 2

영화 펭귄 위대한 모험 2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8년 2월 28일

지난 월요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관에서 영화 펭귄 위대한 모험 2의 시사회가 열렸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18종의 펭귄 중 가장 몸집이 커다란 황제펭귄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였다. 영화 펭귄 위대한 모험 2(L'empereur / March of the Penguins 2: The Call)는 프랑스의 뤽 자케(Luc Jacquet) 감독의 2017년 작품이다. 그는 2005년에 이 영화의 전작인 펭귄 위대한 모험(La Marche de l'empereur / March of the Penguins)으로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다큐멘터리상(Best Documentary Feature)를 수상했다. 영화 상영에 앞서서 6개국어가 가능하다는 타일러 라쉬(Ty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