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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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어제 배타고 들어간 거에 이어서의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오면 레스토랑 리큐(수상 레스토랑)에서 이 아쿠아동을 꼭 먹어보겠다 생각했는데! 하필 오늘은 쉐프가 쉬는 날이었습니ㄷ.. 하지만 아쿠아 김 자체는 카페 쪽에서 라멘만 먹어도 준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갔죠. 아와시마 마린파크는 일본 경기 호황기일때 지방에 우후죽순으로 세워진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육지에서 가깝지만 평지라곤 전혀 없고 산세가 험해서 내내 무인도였죠. 하나 특이한 게 있다면 그런 무인도 꼭대기에 작은 신사가 있다는 정도겠지만... 원래 마스코트도 있건만 지금은 선샤인 판입니다. 보세요 (...) 모두의 흔적도 예쁘게 찍혀들 있습니다. 간 날이 평일이기도 해서 관광객은 많지 않고 그나마

나고야항 아쿠아리움 구경하기

나고야항 아쿠아리움 구경하기

내맘대로|2016년 10월 4일

여행 두번째날,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 조식을 냠냠 먹고 지하철을 타러 갔다. 나고야에는 주말, 매달 8일에는 도니치에코깃푸 < 라는 티켓을 살 수가 있다. 단돈 600엔으로 지하철, 버스, 메구루버스 ( 나고야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 버스 )를 맘껏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 지하철역 판매기에서 구매했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역무원에게사진을 보여주니 저쪽가서 하라고했다.. 무책임해.. ㅠ_ㅠ.... 판매기에 영어로 eco라고 써있길래 무사히 600엔 주고 구매. 급하게 찍었더니 ( 뭐 내가 찍는 사진이야 항상. ) 흔들린다. 600엔이고, 뒷면에 날짜가 적혀져있다. 그 날짜에만 사용가능 지하철을 타고 나고야코 ( 나고야항 ) 으로 갑니다. 약간 순환선..?

슈퍼히어로 대전 : 배트맨 vs 배트맨

슈퍼히어로 대전 : 배트맨 vs 배트맨

기괴하게 겸연쩍게|2015년 10월 19일

저 어정쩡한 모습을 보라! 1. 내 기억 속의 배트맨은 형형색색의 마치 장난과도 같은 무대 위에서 우스꽝스런 복장을 한 인물들이 기괴한 말을 늘어놓고 과장된 몸짓을 보여주는 그런 영화였다. 당연히 이는 90년대 내내 꾸준히 주말 영화 타임을 타던 팀 버튼과 조엘 슈마허의 영향이었다. 아마도 나처럼 오랜 시간에 걸쳐 영화 배트맨을 봐온 사람이라면 크리스토퍼 놀란의 새로운 배트맨을 이전 영화들에 비교해서 인식할 것이다. 그러니까, 대개는 놀란의 새로운 배트맨이 덜 만화적이고 리얼리즘적이고 비정통적인 히어로이며 좀 더 심오한 영화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팀 버튼의 배트맨은 독자적인 여역에서 그에 못지 않은 경지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안방극장이 예전만 못한 요즘, 그리고 개봉한지 20여 년이 지난 지

2015-06-14 / 엠파이어 가발(여) , 모리안의주화 풀옵 , 고깔모자 펭귄

2015-06-14 / 엠파이어 가발(여) , 모리안의주화 풀옵 , 고깔모자 펭귄

하늬사|2015년 6월 13일

개발자의 슬리퍼 보면 볼수록 귀여움 물론 나의 핵뒤뚱도 귀여워ㅓ 펭귄이 근데 소환 해놓고 있으면 이상한 소리낸다 기계음 같은 우는소리 오늘 밍설이 환생해야 되는데 유물도 없고 마스터리치 나오는 시간도 아니라서 어떡하지하고 고민하고 있길래 문상 800에 파는 사람 많길래 한장 사서 키트 까라고 했더니 내거랑 해서 두장 사가지고 키트 깠는데 화면 보고 있다가 갑자기 눈 동그랗게 해가지고 놀래길래 뭐냐고 하면서 보니까 엠파이어 가발 핀 없는겈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뭐 나왔지 하고 보는데 엠파이어 제복이랑 올 언트 시간 없는거 하 800만 가지고 1.5억은 넘게 벌었다고 둘 다 신나서 물개박수침 나도 유물 깐다고 깠는데 나는 타이달웨이브 실린더랑 말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