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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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파이더맨3 노웨이홈 빌런 추가 정보 스포!
마블 스파이더맨3 노웨이홈 빌런 추가 정보 스포! 오는 3일에 공개되는 이터널스는 솔직히 기대가 별로 안되는데, 12월에 공개되는 톰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디는 너무나도 기대된다. 솔직히 예전에 시빌워였나? 그때 톰홀랜드가 아이언맨의 부름으로 처음 나왔을때도 그렇게 신나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샘스파 나온다고 하니까 왜이렇게 반가운건지... 아! 스파이더맨3 관련 해외 매체의 기사가 있어서 공유를 해보려고 하는데 그에 앞서 아래 내용들은 일종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미리 조심 주의 당부 드린다. 별로 알고 싶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이 페이지 절대 아래로 내려가지 말고 바로 뒤로가기 누르시면 된다. 알고 싶지 않은 정보가 들.......
스파이더맨 3, 2007
샘 레이미의 원래 계획대로라면 3편이 끝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와서는 너무 유명해진 샘 레이미와 제작사 사이 당시의 갈등으로 인해 수퍼히어로 장르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 작품이었던 이 시리즈는 3편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그런데 재밌는 게, 원래의 계획은 이게 아니었다 해도, 어쨌거나 3편이 꽤 그럴 듯한 시리즈의 결말을 지은 것처럼 보인다는 거. 욕 많이 먹는 부분이긴 하지만 악당을 셋이나 선정해 시리즈의 최종편으로써 다채로운 스펙터클을 보강한 것도 사실이고, 또 무엇보다 피터와 메리 제인 사이 관계를 어느정도 마무리 지어놨다. 그럼에도 어쨌거나 시리즈에서 가장 떨어지는 영화인 건 팩트. 가장 먼저, 악당의 문제가 있다. 1편의 그린 고블린이 피터의 유사 아버지이자 얼터 에고였다면 2편의 닥터
"스파이더맨 3" 새 캐스팅 관련 루머가 도네요.
이미 스파이더맨 3 관련 루머는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관해서 좀 걱정 되기도 하는데, 지금 너무 많은 루머가 사실인양 돌아다니고 잇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몇몇 이야기에서 이미 확정된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에 일렉트로 역할을 했었던 제이미 폭스죠. 그리고 또 한 명은 닥터 옥터퍼스 역할을 한 알프레드 몰리나 입니다. 이 외에도 J.K.시몬스 역시 복귀가 확정된 상황이죠. 그런데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일단 토머스 헤이든 처치가 협상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샌드맨으로 나왔던 양반이죠. 그런데....... 윌렘 데포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린 고블린으로서 무지막지했던 양반이 돌아온다는 소문이 돌기
"스파이더맨 3" 새 캐스팅 루머가 계속 나오네요.
이번에 거의 멀티버스가 확정 된 가운데, 캐스팅 이야기가 계속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된 인물들은 앤드류 가필트와 커스틴 던스트 입니다. 두 사람은 거의 확정된 분위기 더군요. 심지어는 엠마 왓슨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거대 멀티버스로 이야기를 가져가는 분위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