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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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첫째날 - 숙소 (에어비앤비)
난카이난바에 내려서 숙소 찾아가기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3명이서 가다보니 호텔 잡기는 애매해서 에어비앤비로 잡았어여 에어비앤비 처음해봤는데 호스트가 일본어 (또는 중국어처럼 보이는데 모르겠음) 로 보내줘도알아서 번역 착착해주고 좋더라구여 호스트가 친절하게 숙소 주의사항, 오는길 등을 pdf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줬는데이런거 처음이라 넘 신기하고 재밌고 그랬음. 이번 숙소는 난바역 근처로 잡았는데, 정확한 위치는 도톤보리 맞은편이였음 항상 숙소 지나갈 때 도톤보리가 보였는데, 사람이 넘 많았지... (지금 생각해도 절레절레) 가는길에 너무 목이 말라서 중간에 스타벅스 들려서 아아메 한잔 때리고 내가 일알못이지만 우리에겐 구글맵이 있다!!!!!!!!!!!!!!!!!!!!!(구글맵과
![[제주 올래] 4일차, 올레 9코스와 안덕면 갈치국, 흑돼지의 날](https://img.zoomtrend.com/2018/04/16/c0223727_5ad430e2673a6.jpg)
[제주 올래] 4일차, 올레 9코스와 안덕면 갈치국, 흑돼지의 날
썸네일은 점심으로 먹었던 갈치국 사진입니다. 카페베네 푹 자고 드디어 트래킹의 날이 밝았습니다! 예이>_<아침을 간단히 먹으러 숙소 근처에 카페부터 들러봅니다. 베이글이랑 커피로 아침식사.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먹다보니 간단히는 아니네요ㅋㅋㅋ 배부름.. 지나처 가는 제주의 명동, 바오젠 거리입니다. 그런데 아침시간이라 사람이 너무 없군요ㅋㅋ 며칠전에 정식 명칭을 누웨모루 거리로 바꿨다네요. 바오젠이 제주 사투리 일까? 했었는데 그건 중국 기업이름이었고, 누웨모루는 중국어인가? 했는데 우리말이네요ㅋㅋㅋㅋㅋ 둘다 어려움.. 여튼 이곳은 중국인 관광 특화를 위해 조성된 거리라서 중국어가 많이 보입니다. 며칠후에 연동으로 다시 돌아오니 그때 밤거

너의 이름은. 컬렉터즈 에디션 BD
얼마전 일마존에서 DVD/BD 1+1 할인행사 할때 쩌리 하나 껴서 만엔에 산 물건. 발매당시 사려고 했다가 14000엔이라는 가격의 압박에 망설이다 못 샀었는데 기다리니 좋은 기회를 잡았네요. 본편에 특전 영상, 4K UHD 본편 디스크까지 포함된 물건입니다. 영어랑 중국어는 자막 지원하는데 아쉽게도 한글자막은 없는.. 중국어 자막 제작하면서 한국어도 좀 해주지... 어쨌든 이 물건의 가장 큰 구매요인이 UHD 블루레이 본편이었는데 집에있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디스크를 못 읽길래 알아보니 UHD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가 따로 있더군요..-,.-; 이런 망할. 이것때문에 지금 당장 고가의 UHD플레이어를 사기도 뭣하고, 뻘짓한것 같긴 하지만 일단 본편 영상 재 감상 하니 사길 잘 한것 같아
말레시아녀 한국 노래
나는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밖에 할 줄 몰라요 내가 한국인같다는 말 좀 그만해요 나는 순혈 말레이시안인걸요 밤낮없이 나를 (SNS에서) 팔로잉 해주는 거 고마워요 하지만 당신이 실은 날 비난하고 있다는 거 알아요 내 얼굴, 코, 턱, 눈 그리고 보조개 귀까지 내 모든 것이 가짜라고 비난하고 있죠 오빠오빠오빠 제발 부탁할게요 나 좀 그만 괴롭혀요 우리가 연락하면서 지낼 수는 없다는 거 몇 번이고 말했잖아요 우리 엄마 아빠 형제들한테 부탁해 보든지요 한국 드라마는 허상이니까 그만 좀 찬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