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티스마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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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티스 마츠리 - 2일차 후기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오늘은 분위기부터 다르더군요. 토요일은 혼성의 기분이었다면. 일요일은 분명하고 압도적인 남성향(...) 의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2층에서 바라보는 공연은 최고였습니다. 스탠딩은 정말 힘들었거든요. 체력안배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무대를 전체적으로 볼수있는것이 굉장하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토요일과는 차원이 다른 단결력을 관람할수있었구요. 기본적으로 2일차는 양일러에게는 좀 아쉬운 구성입니다. 이유인 즉슨 1. 아이리, 요즈카, ZAQ의 양일 공연 뮤지션들의 세트리스트 변화가 거의 없었다는점. (다행이 요즈카는 1곡 더불렀고, ZAQ는 1곡을 다른곡을 불렀지만 아이리가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2. 뮤지션이 어제
4월 5일자 란티스 페스티벌 참가 후기... 흐흑...
4월 5일자 란티스 마츠리 후기를 왜 지금 남기느냐... 의 문제입니다만... 솔직히 그동안 연애하고 바빠서 블로그 할 시간도 없었지만 어찌어찌 소식을 받아 여친님의 허락을 받고 도움을 통해 2층 지정석 예약까지 해서 갔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간 이유는 유일하게 죽어라 듣고있기에 그렇게 보고 싶었던 Jam Project의 2015년 한국 공연을 유일하게 볼 수 있었던 자리였는데!!!! 파토... 파토.... 가긴 갔으나 AirII와 잼프를 제외한 공연을 다 보고... 제사때문에 발길을 돌렸습니다... 하도 짜증이라 굿즈도 포기하였으나 결국 후회뿐.. 일단 소감은... 음악을 즐기던 사람으로써 라이브는 꼭 가야 한다는 것! ZAQ 로 시작한 페스티벌은 키타 슈헤이에서 여자들 뻑 가게 만들고.

란티스 마츠리 갔다왔습니다. 코멘터리 잼있네요!
공연장 안에서는 사진이나 촬영을 금지해달라고 계속 당부를 해서 눈물을 머금고 참았습니다. 나중에 라이브 dvd가 발매되면 살 예정인데 어떻게 촬영되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스탠딩 번호는 587인데 시작 10분전에 도착해서 앞으로 뚫고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겨우겨우 몸으로 밀어(?) 중간쯤에위치할 수 있었는데요. 요즘 왜이리 큰사람이 많은지 제 키가 178cm 인데도 불구하고 잘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이곳저곳 구석으로 계속 옮기면서 봤네요. 다음부터는 꼭 2층 좌석이나 잘 보이는 자리를 확보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했습니다. 라이브를 몇번 다녀본 경험이 있어 봄철 옷과 얇은 걸칠것을 준비해고, 500ml 물하고 작은 손수건을 준비했습니다.어떤분들은 수건을 목에 걸치고 계시던데..물론 이것도 나쁘진

란티스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남편이 이벤트로 데려가줘서 처음으로 이런곳에 다녀왔습니다. 콘서트랑은 머리털끝만치도 연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렇게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직도 온몸에 전율이 가시지 않은채로 잠든다는게 기쁘기도 하고.. 다시 없을 광경들을 많이 봐서 기뻤고, 처음으로 좋아하는 가수가 나왔을때 기뻐서 눈물이 펑펑 난다는것도 경험해 보아서 신기했습니다. 정말 뮤즈 여러분들 나왔을때 눈물이 그냥 펑펑 나오는게 멈추질 않아서 힘들었고.. 다카포 노래 부를때 사쿠라이로 사이리움으로 회장이 전부 물결치는 광경이나, 잼프로 분들이 회장에서 실려가기 직전까지 불태워 주셔서 정말 체력소모가 크긴 했지만 재밌었고 또 감동적이었어요. 덧- 에리치 안의사람? 아마 시카코쨩.. 독감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무리해서 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