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티스마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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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란티스 마츠리 ≠ 러브라이브 라니까....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예전부터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봐왔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놓고 티를 안 내서 그렇지...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는 요즘 유행하는 아티스트보다는 예전에 자신들이 알던 가수들이 더 반갑구요. 란티스 마츠리는 팬들의 소속 가수들에 대해 좋아하는 애정이 란티스 레이블의 존속을 가져왔기 때문에 이를 기념, 축하하기 위한 공연입니다. 물론 어느 한 아티스트 만을 위해서 관람하시는 분들도 적잖이 계십니다.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일요일 공연은 하는데, 토요일 공연을 안 하니까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필이면 새로운 라인업이 떠서 축하하는 자리에서 꼭 해야겠냐는 말이죠. 쿠릿코가 어떤 사람인지는 아니멜로 서머 라이브를 쭉 지

란마츠에 쿠리바야시 미나미 참가 소식을 듣고...
SYSTEM : 밥상은 양일 다가는 사람이 되었다! 아 안그래도 미사토 아키때문에 고민떄렸건만 결정타를 먹이는군요. 이렇게 된 이상 양일 다간다!
쿠리바야시 미나미 참전 !
쿠릿코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이라면 이번 란티스 페스티벌 in 서울 토요일 공연은 필구 ! 나는 가고 싶어도 못 가는데 님들은 복받은 겁니다. 으어엉
란티스 마츠리 해외판은 총체적 난국일 수 밖에 없는 운명
다른 음반사 레이블에 비해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 음반 레이블로서는 괜찮았던 란티스. 근데 이게 일본 국내에서 했었던 란티스 마츠리였다면 상관이 없을텐데 하필이면 해외판이 되다 보니까 발생하는 중대한 문제점이 생기는데... 1. 모든 가수가 다 해외 공연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2. 그러므로 우리가 알고 있는 가수가 해외 공연을 안 할 수도 있다 3. 따라서 라인업이 근본적으로 빈약해질 수 밖에 없는데 4. 하필이면 시간이 되는 가수들도 참여하는 지역이 제각각 5. ex) 한국에서 하는 공연에는 쿠리바야시 미나미, 치하라 미노리, 하시모토 미유키 씨가 안 온다. 6. 란티스는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자기가 모르는 가수들만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