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티스마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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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란티스 축제 공식 테마송 - Starting STYLE!!

[한글자막] 란티스 축제 공식 테마송 - Starting STYLE!!

Lantis Festival 2015 ~Anisong World Tour~ in Seoul 4월4일~5일 이틀간 진행했죠. 다녀오신분들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전 잘 다녀왔습니다..ㅋㅋ 이틀동안 정말 신나게 놀았네요. 행사가 끝난지 이제 1주일이 지나가는데 여운이 남아있는 동안 자막 작업을 하나 했습니다. 특히 이번 란티스 페스티벌 서울공연에서 한국식 떼창이 상당한 호흥을 얻었는지 대만 공연부터 란티스 마츠리 공식 테마송인 Starting STYLE!!의 정식가사를 공개했죠. 정식가사를 공개한 만큼 자막작업을 꼭 해야겠단 일념(....)으로 완성했습니다. 란티스 페스티벌을 다녀오신분들, 못 가신분들 모두들 즐겁게 즐겨주세요~ Starting STYLE!! 작사:

란티스 페스티벌2015 in 서울 둘째날 후기

개인사정상 서울에서 면접이 있었기에 글을 이제서야 씁니다. 이번에 찍은 사진은 세기의 괴작(?) Lumia 102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원본 사이즈 뽑아보고는 ㄷㄷㄷ.... 일단 눈뜨고 나서 친구랑 빈둥대고 있었는데, 전 2시부터 굿즈 선행판매일줄 알고 12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죠. 그런데 연락 온 물음표님의 연락.'한시부터 굿즈판매에요' .......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래서 친구 냅두고 급하게 나왔습니다. 친구는 2시에 직장동료 결혼식이라(...)일단 AX-KOREA라면 옛날 멜론악스 시절에 잼프 콘서트 때문에 몇번 갔던 적 있는데라 길은 헤메질 않았네요.가는 길에 오토노기자카 체육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나 뮤즈 하오리를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란티스 마츠리 2015 서울 2일차 참전

은 어제였지만, 뭐 해야 할 일도 있고, 아직 뽕이 덜 빠졌을 때 쯤 미리미리 써놔야 할 것 같다.사진은 귀찮기도 하고, 굳이 찍진 않았다. 심지어 굿즈도 안 샀는데 뭘. 구매력이 팬심을 좌우하는 건 아니다. 마치 고기부페 들어서기 전 벨트 풀고 앉는 아저씨 전사의 마음가짐으로 간다. 야광봉은 야광나라 야광봉으로 해결했다. 여하간 결론부터 말하면, 럽뽕을 채우러 들어갔다가 잼뽕에 흠뻑 취해 돌아왔다.표를 구하고, 돈도 돈인지라 그냥 가면 재미없지 싶어서 모든 플레이 리스트를 애니송으로 다 때려맞추고 한 두달은 들었다. 아이리, 요즈카, 잼, 뮤즈는 사실 더 들을 것도 없고 해서 거의 안 들었지만...ZAQ라던가 나노라이프는 내가 안 본 애니메이션 노래를 많이 부르고, 한창 덕후짓에 관심 없을

란티스 페스티벌 2일차 다녀왔습니다!

란티스 페스티벌 2일차 다녀왔습니다!

이미지 재탕! 2015년 4월 5일, 악스코리아에서 '애니송 월드 투어 란티스 페스티벌 2015 in Seoul' 2일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애니송 월드 투어기 때문에 밸리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냅니다. 1일차는 좌석에서 편하게 관람했지만 2일차에는 스탠딩 80번대로 참가했습니다! 나름대로 단단히 준비를 하긴 했으나 체력의 한계가 가장 먼저 걱정되었습니다. 1일차에도 특정 시간대에 꽤 밀렸다는 제보가 있었기에 각오는 충분히 했습니다. 공연 준비 전에 거리감을 파악하기 위해 한 장 찍었습니다. 악스홀은 이번에 처음 와서 스탠딩에서의 거리감이 어느정도일지 몰랐는데, 제가 4번째 줄에 섰지만 (까치발을 들면) 보일 건 전부 다 보였습니다! 게다가 주위 분들이 전부 잘 보이는 분들이라 무리하게